어제는 애들 데리고 올레 7코스 다녀왔답니다... 해안선을 따라 푸른 바닷햇살을 맞으며 아무 생각 없이 터벅터벅 걷다 왔답니다. 흙길과 조약돌길,바다돌길을 탁 트인 바다와 친구 삼아 걸으니 참 좋았답니다.. 애들 다독이며 15.1km를 완주하고 아이스크림 하나 먹으며 버스 갈아타고 시외버스를 타니 딸네미는 무릎위에서 쿨쿨 자버리고..무거워서...ㅎㅎㅎ 작성자 복수초 작성시간 09.09.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