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서관에서 이지연과 이지연이라는 책을 빌려다 봤답니다. 책표지는 빨간색. 책표지가 예뻐서 빌렸는데 책내용도 마음에 드네요.. 깊지 않으면서도 20대의 폭풍같은 삶과 30대의 미혼 여성으로서의 당당하면서도 아픔 내면을 가볍게 풀어놓은 책이네요<= 가볍게 읽으실 책을 찾으신다면 한번 읽어보세요. 작성자 복수초 작성시간 09.09.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