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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사랑학교~~~좋았어요...1시간10분 거리를 갈려니 큰딸은 멀미를 하느라 정신이 없더라구요~~~하지만 쇠소각을 본 순간 멀미는 사라졌어요...검은모래의 해수욕장 여름때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였어요....친정이 서귀포면서도 이런 곳을 몰랐다니 창피 하네요. 환경사랑학교1기, 2기, 3기, 4기 여러 선생님,부모님, 꼬마 친구들 서로 어울릴수 있어 너무나 뜻깊은 한해라 생각 합니다...모든분들 그동안 수고하셨어요...내년에도 좋은 프로그램에서 뵙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노란개나리 작성시간 09.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