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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잘 보내셨죠??? 등근 보름달 같이 둥글둥글하게~~~~아이들과 송편빚고 쪄서 여러 음식을 하다보니...아이들이 언제? 이 만큼 켰는지~~~참으로 세월이 빠르구나 하는 마음이 드네요^.^^.^오늘 아침은 꽤 쌀쌀 하던데요~~~감기 조심하시고 차례 음식 준비하시느라 울 엄마들 수고 하셨어요..오늘 하루도 힘차게 파이팅! 작성자 노란개나리 작성시간 0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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