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동안 서귀포에 귤 따러 갔어요~~~일손이 모자라서 걱정이네요...많은 도움을 드리고 싶어도...직장생활에 아이들 학교문제로 큰 도움은 드리지 못함에 부모님께 죄송스럽네요.. 작성자 노란개나리 작성시간 09.11.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