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아이들데리고 제대에서 눈썰매를 탔어요....큰아이는 너무 신나 집에 갈 생각을 안 해요~~~룰루~~~얼린 손을 호호 불며 밖에서 먹는 볶음밥도 여느 만찬 보다도 맛있다네요. 눈이 한번 더 오면 준비를 철철히 해서 신나게 놀다 올렵니다 작성자 노란개나리 작성시간 09.12.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