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랑 놀자 프로그램은 받은 큰애는 넘 좋아해요.하지만~~~ 작은애는 재미없다고..오히려 작은아이가 좋아 할 것 같아 신청을 했건만.... 판단을 잘못 했나 봐요..그렇지만 마무리는 해야겠죠 하하작성자노란개나리작성시간10.01.11
답글그리고 제 수업 경험상~ 재미없다고 말하는 작은 아이역시 어머니의 결심처럼 끝까지 마무리는 시켜 주셨으면 합니다 ^^~ 재미없다는 아이만의 의견을 너무 존중해주시는것도 그렇구요. 끝까지 유종의 미를 매듭지을수 있는 친구가 되는 게 더 올바른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오히려 자기가 싫어하는 일을 꾹꾹 참으며 마지막까지 해내어 크나큰 성취감을 가지고 가는 친구들도 있거든요^^~ 제가 재미있게 수업을 해보려고 많이 노력해 보겠습니다^^작성자잎싹_강은정작성시간10.01.13
답글100% 모든아이들에게 재미를 주는 수업을 하기엔 외적(수업환경), 내적(많은 인원의 학생수) 환경이 뒤따르지않네요^^;;; 그리고 독서논술 토론수업이 특성상 소수인원의 그룹수업이 이상적인 수업방향이라 많은 친구들의 마음속 이야기를 들어주지 못할것 같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모자란 부분은 아이들의 눈을 보며 맞춰 볼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작성자잎싹_강은정작성시간10.01.13
답글50%의 확률이니 나쁘지 않은데요^^;; 두아이가 다 재미없다고 했으면 전 완전 절망할뻔 했습니다.^^;;; 수업시간에 많은 애로사항이 있었습니다. 여기서만이 아니지만 다른수업을 하면서도 부모님들께 꼭 말씀드리고 싶은게 있어요~ 이번수업에도 그렇지만 시간약속을 안지키는 친구들이 있어 수업에 흐름이 깨지곤 하죠~그래서 짧디 짧은 1시간반의 수업이 정말 너무나도 금방 지나간답니다.^^~ 이번 수업역시 첫 수업이라 산만한감이 적지 않아 있었죠^^작성자잎싹_강은정작성시간10.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