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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 첫 만남은 설레임반 어색함반이 묻어나는것 같아요^^;;; 저번주 일요일날 아이들과 마음열기를 하려고 제가 무지 노력을 했어요^^~ 수업이 거의 끝나갈 시점에 아이들 한명한명을 마주보며 얼굴도장을 찍으며 조금이나마 마음을 열수 있었던 기회인것 같습니다. ^^ 작성자 잎싹_강은정 작성시간 10.01.13
  • 답글 동효맘입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누나랑 같이가 아니라 혼자서 가야한다고 하니 안하면 안되냐구 했었는데 다녀오고 나서 흡족해하면서 수업자료 챙기드라구요,,,,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성격이라 은근 걱정했는데,,,, 다행이다 싶네요!!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써니70 작성시간 10.01.14
  • 답글 제가 마음적으로 선생님께 부담을 드린것 같네요 굽신 굽신 작은아이랑은 타협을 잘했어요~~~마무리는 하기로...근데 자세히 물어보니 재미 있었다고~~~그날은 컴퓨터를 하고 싶었는데..프로그램을 가라고 하니 재미없다고 얘기 하면 다음부터는 누나 하는동안 컴퓨터를 할수있을거라 생각을 했나봅니다...저한테는 안 통하죠...정말 죄송해요...문화의집에서는 처음 하는 프로그램이다 보니...조금은 두려움이 생겼나 봅니다...이번부부터는 열심히 한데요..선생님 파이팅~~~~ 작성자 노란개나리 작성시간 10.01.13
  • 답글 선생님의 마음을 느낄수 있답니다. 파이팅하셔요.!! 작성자 복수초 작성시간 1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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