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두아이의 엄마라서 어머님들 맘을 알죠^^ 보나마나 방바닥을 뒹굴다 휴지통으로 들어가잖아요^^~ 처음엔 책자처럼 화일링해서 추억처럼 오래 간직하라고 만들었어요^^~ 그 마음이 어머님들께 전해진 것 같아 기쁩니다^^ 작성자 잎싹_강은정 작성시간 10.01.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