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드디어 어제 3주차 강의를 끝냈습니다.^^ 이번주 일요일이면 아이들하고 마지막 수업이네요~ 아이들의 올바른 독서습관과 재밌고 흥미를 유발하는 책읽기를 도와주고 싶어서 강의를 했었는데~ 아이들에게 마음이 전해졌는지 조바심이 나네요^^~ 제 의도가 아이들에게 어필이 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저와 함께 했던 수업은 '재미있었던 추억'이였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잎싹_강은정 작성시간 10.02.01
  • 답글 수고하셨어요.....이번주가 마지막이라니 아쉽네요~~~다음에도 더 좋은 책으로 만나 뵐수 있기를 바랍니다.선생님 파이팅~~~ 작성자 노란개나리 작성시간 10.02.01
  • 답글 선생님의 열정이 다 전해졌을거라 생각해요~.부족하지만 나름 즐거워하는 민주를보며 대견스럽게 생각이 들어요~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작성자 갑쑤니 작성시간 10.02.01
  • 답글 선생님, 수고하셨어요~~> 아이들도 그 마음 느낄거예요..다음에도 다시 좋은 책으로 만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파이팅파이팅룰루룰루룰루 작성자 복수초 작성시간 10.02.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