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저만 느낀게 아니었네요^^;; 평소보단 친구들이 많이 안왔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지막으로 2번째로 시도하는 '자기가 만든 작품발표하면서 생각말하기'를 했어요..;;;; 개인플레이할때는 씩씩하던 녀석들이, 꼭 발표할때는 입이 붙어버리곤 하죠.. 하기 싫다는거 마지막이니까 해보자!하고 했드랬죠. 여러친구들 앞에서 발표하는 용기는 아이들이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확신합니다.^^~ 4번의 만남에 많은 걸 나누지 못해서 저 역시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마지막에 한명한명 아이들의 얼굴을 보면서 "길에서 선생님 만나면 꼭 아는척/인사하자!"하고 마지막 인사는 나누었습니다.^^~작성자잎싹_강은정작성시간10.02.08
답글선생님~! 넘 감사합니다. 동효맘예요 억지로 끌려가는것같으면서도 자료는 잘 보관해야 한다고 하네요! 소심한 울 동효 속썩이지는 않았는지 ㅠㅠ작성자써니70작성시간10.02.09
답글정말 사과드립니다..미리 메모를 남긴다는것이 뭐라 들릴 말씀이 없네요 굽신굽신 아이들은 넘 가고 싶어했는데 일이 생기는 바람에...기회가 되면 다시 뵙고 싶어요.....그동안 수고하셨어요 감사 드립니다작성자노란개나리작성시간10.02.09
답글선생님 수고하셨습니다. 준희가 많이 서운한가봐요. 너무 빨리 끝난다고요....좋은하루 되세요...작성자s0109s작성시간10.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