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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문화의집에 새로운 선생님께서 3월 부터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이젠 2명의 청소년 지도사가 일하게 된 것이지요....
또한 3월은 여러가지 공모사업 신청이 있어서 바쁘다는 핑계를 대야만 할 것 같습니다. 2011년도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이미 안내된 프로그램을 제외한 별도의 프로그램도 추진중에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격려에 보답하기 위해 필히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도록 노력에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청문지기 작성시간 11.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