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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채은엄마입니다. 중국어 참 죄송한 맘이 들어요. 둘다 북교를 조금 다녀서 중국어수업을 받았습니다. 좋은기회라생각하고접수했는데 너무쉽다고 설렁설렁수업을 생각하네요. 이번주 부터는 꼭 보내겠습니다.
작성자 행복껑충 작성시간 11.05.24 -
답글 답변이 늦었습니다. 말씀만으로도 힘이 납니다. 참고로 5월 28일엔 시청 공보과에서 중국어 수업에 관한 취재를 하였습니다. 조만간 시청 "열린제주시 6월호" 나오겠죠^^ 작성자 청문지기 작성시간 11.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