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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민건,민혁맘이예요 .저희애들 이름을 계명해서 생소하실것 같지만 그전엔 동규,동균이로 불렸었답니다
올해는 참여도가 부진한것 이제부터는 열심히 참석하려구요 잘 부탁려요 작성자 거울공주 작성시간 11.05.30 -
답글 프로그램 참여 여부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저희 문화의집의 부족한 프로그램에 신청을 해주신다면야 감사하죠.
다만 신청한 후에 프로그램 참여도가 중요한 것이기에 참여를 적극적으로 해주시면 지도하시는 강사분이나 저희 문화의집 청소년 지도사들이 힘이 나겠죠 ^^ 작성자 청문지기 작성시간 11.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