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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이 "설화야놀자" 프로그램 참여하고 있는데요.
어제는 이제 안가면 안되냐고 하더군요. 왜냐고 하니 옆에 같이 수업받는 애가 자꾸 욕을 써서 이것도저것도 못하게 한다구
대꾸를 안하려고 하면 선생님께서 말을 왜 안하냐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웬만해선 첨 시작한 일은 끝까지 하는앤데 그리 말하니 맘이 썩 좋진 않더라구요.
많은 애들 신경 쓰느라 힘드시겠지만 조금 지켜봐주셨으면 좋겠어요.
욕하는거나 듣는거에 익숙한 애가 아니라 상처를 많이 받았더라구요. 작성자 세아들맘 작성시간 12.06.25 -
답글 죄송합니다. 더 주의깊게 봤어야 했는데 저의 불찰입니다.
앞으로 더욱 세심하게 보도록하겠습니다.
어머니 문화의집으로 전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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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행복지기 작성시간 12.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