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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에 출근하면서 라디오를 들었는데 다운증훈군이 있는 초등학교 여자애을 엄마가 사연을 올렸드라구요.한달에 한번 짝바꾸는 날인데 아이가 상처입을까봐, 그리고 그아이를 보면서 안타까와 하는 엄마의 마음을 나타낸 사연이었답니다. 저도 같이 마음이 아파 눈물이 나와서 ~~~~. 그나마 아이는 해맑고 잘웃고,,엄마의 노력으로 잘자라고 있나봅니다. 아침에 아이들을 웃는 모습으로 학교에 못보냈는데 막 반성중입니다. 작성자 복수초 작성시간 09.05.13
  • 답글 장애자녀를 둔 부모님 마음을 어떻게 헤아릴수 있겠는지요? 늘 맘이 아프네요.. 이런 부모님들도 자녀들이 맘아플까봐 그러는데 하물며 우리들은 자녀들이 노엽게 하지 말라고 했는데. 그러잖아도 요즘 반성 많이 하고 있습니다. 자녀는 우리집에 기업이라고도 하죠. 늘 조심스럽게 사랑으로 대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오은애 작성시간 0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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