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유머♧천국방

귀가 어두운 시어머니의 말

작성자온달|작성시간26.06.23|조회수3 목록 댓글 0

▶ 귀가 어두운 시어머니의 말 ◀
 
   귀가 어두운 시어머니가 물었다.


​   "애비 어디 갔어?
    며느리가 답한다.
   "애비, 족구하러 갔어요."


   "지 X은 우째고

아침부터 무슨 X을 또 구한다고 지랄이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