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까치 설날은(명절) 작성자보물|작성시간21.02.11|조회수237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가사까치 까지 설날은 어저께고요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곱고 고운 댕기도 내가 드리고새로 사온 신발도 내가 신어요우리 언니 저고리 노란 저고리우리 동생 저고리 색동저고리아버지와 어머니 호사내시고우리들의 절받기 좋아하세요 ♥뮤직사랑나눔바이러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