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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 길

작성자솔방울|작성시간26.06.10|조회수8 목록 댓글 2

길 위에 길   

 

                                / 안광수
 
하루의 길 걸어간다
마음에 손잡고
편안하고 안락한 길 따라 
 
갈 길이 많아도
마음이 정해준
길 따라가지만 
 
아픔 길도 가고
기쁨의 가는 중에
혼잡한 길을 만나 
 
길 위에 길을 걷고
허공의 풍선처럼
망상의 속삭임에 빠진다 
 
지금
어디로 가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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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온달 | 작성시간 26.06.10
    수고 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솔방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
    /. ̄☞☜ ̄\
    \(⌒ε⌒*)./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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