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다는것은◀
/ 김종찬
어디로 가야하나 멀기만한 세월
단 하루를 살아도 마음 편하고 싶어
그래도 난 분명하지 않은 갈길에 몸을 기댔어
날마다 난 태어나는 거였고
난 날마다 또다른 꿈을 꾸었지
내 어깨위로 짊어진 삶이
너무 무거워 지쳤다는 말조차 하기 힘들때
다시 나의 창을 두드리는 그대가 있고
어둠을 가르는 빛과 같아서
여기서가 끝이 아님을
우린 기쁨처럼 알게되고
산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의미는 충분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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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다는것은◀
/ 김종찬
어디로 가야하나 멀기만한 세월
단 하루를 살아도 마음 편하고 싶어
그래도 난 분명하지 않은 갈길에 몸을 기댔어
날마다 난 태어나는 거였고
난 날마다 또다른 꿈을 꾸었지
내 어깨위로 짊어진 삶이
너무 무거워 지쳤다는 말조차 하기 힘들때
다시 나의 창을 두드리는 그대가 있고
어둠을 가르는 빛과 같아서
여기서가 끝이 아님을
우린 기쁨처럼 알게되고
산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의미는 충분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