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웃기는 유모어

찰~싹 찰~싹

작성자39연대|작성시간26.06.22|조회수18 목록 댓글 10




* 찰~싹 찰~싹
야~ 이~ 똥살넘아...

천둥버러지 같이 또 그렇게
까불래?
말래?

☝옛날에 호랑이 새끼가 살고
있었다. 호랑이는 자기가 진짜
호랑이 새끼인가 아닌가 궁금해서
엄마 호랑이한테 물었다.

"엄마 나 진짜 호랑이 맞아?"
"그럼, 진짜 호랑이지."

그래도 자기 자신이 진짜 호랑이인지
미심쩍어 할머니 호랑이한테
물었다.
"할머니 나 진짜 호랑이 맞아?"
"그럼 진짜 멋진 호랑이란다."

그제야 자기 자신이 진짜 호랑이인
줄 믿고서 길 한복판을
어슬렁 어슬렁 걸어 다녔다.

다른 동물들이 와도 길을
비켜주지 않고서
그렇게 몇분을 걷고 있는데,

저 끝에서
한 나무꾼이 누구에게 쫓기며
마구 뛰어왔다.

그래도 호랑이는 아랑곳 않고 길
한복판을 어슬렁 어슬렁
걸어 다녔다.

그러자
다급해진 나무꾼은 호랑이
에게 이렇게 말했다.

이말을 듣고 호랑이는
그만 충격 받아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
.
.
.
.
.
.
.
.
.

"비~ 켜 !!



개~ 새 끼 야 !!!!




https://vt.tiktok.com/ZSQXwsVB1/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39연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24 new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김효일 | 작성시간 10:16 new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39연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25 new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왕사모 | 작성시간 10:20 new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39연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25 new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