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랑잎이 떨어지는 쓸쓸한 정거장
정든 그 사람을 멀리 보내고 나 홀로 섰네
사랑을 하면서도 보내야 하는
사나이 이 가슴을 알겠냐마는
기적 소리만 기적 소리만은
내 마음 알고 갔겠지
기적도 잠이들은 적막한 정거장
비에 젖고 젖은 가로등 밑에 나 홀로 섰네
사나이 두 주먹에 흘러내리는
뜨거운 이 눈물을 알겠냐만은
기적 소리만 기적 소리만은
내 마음 알고 갔겠지 [1]
지우고 붙여넣기 하세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노 송(부산) 작성시간 26.06.18 여기서 또 만나군요 방가 입니다
그간 별고 없으셨죠?
오랜만에 들어 보는 명곡에 쉬어 가며
박수 보냅니다~
잘들었어요
더운 날들 건강히 지내시어요~
-
답댓글 작성자산7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방문 감사드립니다
반갑게 맞아주시고 칭찬글 까지 써주시니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시간 되십시오
-
작성자산7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방문감사드립니다
반갑게 맞아주시고 감상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나날 되십시오
-
작성자와우 작성시간 26.06.22 산77님 반가워요
멋지신 노래와 연주하신
모습 잘보고 들었습니다
기적소리 배성노래 오랜만에
들어봅니다
넘 잘부르시고요
멎저 보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