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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차이나 타운/백설희

작성자푸른바(화성)|작성시간26.06.06|조회수22 목록 댓글 32

 

 

 

 


아메리카 차이나타운 / 푸른바


아메리카 타국 땅에 차이나 거리
란탄 등불 밤은 깊어 바람에 깜박깜박
라이 라이 호궁이 운다 라이 라이 호궁이 운다
검푸른 실 눈썹에 고향 꿈이 그리워
태평양 바라 보면 꽃 구름도 바람에
깜박 깜박 깜박 깜박 깜박 깜박 깜박 깜박
아 애달픈 차이나 거리


아메리카 타국 땅에 차이나 거리
귀거리에 정은 깊어 노래에 깜박깜박
라이 라이 호궁이 운다 라이 라이 호궁이 운다
목단 꽃 옷소매에 고향 꿈이 그리워
저 하늘 빌딩 위에 초생달도 노래해
깜박 깜박 깜박 깜박 깜박 깜박 깜박 깜박
아 애달픈 차이나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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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푸른바(화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방장님 주말과 휴일은 편안하셨어요
    덕분에 좋은 노래 배워보았습니다
    세월이 참으로 빠르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이제 멀지않아 장마철도 닥아오겠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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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효사랑(안동) | 작성시간 26.06.08 아우님 안녕하세요?
    어려운 노래인데 반주도
    깔끔하니 너무 좋구요.
    노래 또한 시원시원하게 잘부르셨습니다.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 아침 즐겁게
    감상하고 박수 드립니다.
    새로운 한주 알차게 열어 가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푸른바(화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효사랑 누님 휴일은 즐겁게 보내셨어요
    주말에는 관악산에 다녀오고 어제는
    서울에 음악회에 다녀오고 즐겁게 보냈어요
    오늘은 날시가 흐리니 시원해서 좋습니다
    한주간도 신나게 출발하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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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태천(영덕) | 작성시간 26.06.10 역시 우리 푸른바 님 이시다.
    이 노래가
    이렇게 어려운 줄은
    예전에 미처 몰랐었는데
    난 엉터리로
    겨우 제출 했는데
    스무스하게 잘도 부르신다.
    큰 박수 드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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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푸른바(화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태천영덕형님 벌써 수요일 입니다
    그래도 날씨가 선선해서 좋습니다
    싱그러운 6월달도 어느듯 중순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기원드림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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