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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잃은 철새/최희준

작성자푸른바(화성)|작성시간26.06.12|조회수29 목록 댓글 29

 

 

 

 


길잃은 철새/푸른바



무슨 사연이 있겠지 무슨 까닭이 있겠지
돌아가지 않는 길잃은 철새
밤은 깊어서 낙엽은 쌓이는데
밤은 깊어서 낙엽은 쌓이는데
흐느끼는 소리만 흐느끼는 소리만


홀로 살고파 왔을까 홀로 울고파 왔을까
돌아가지 않는 길잃은 철새
가을은 가고 겨울은 왔는데도
가을은 가고 겨울은 왔는데도
한숨짖는 소리만 한숨짖는 소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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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푸른바(화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금강산 행선 형님 한주간 잘지내셨어요
    녹음이 짙어가는 신록의 계절 입니다
    처음으로 배워본 노래 많이 부족합니다
    좋게 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편안하고 즐거운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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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아림(마산) | 작성시간 26.06.17 푸른바님 너무 늦게 왔습니다
    2등 은메달 추카드리구요
    노래가 결코 쉽지는 않지요
    그래도 너무 잘 불러주셨습니다
    변함없는 지정곡 사랑에 감사드리며
    기립박수 추천 드립니다
    벌써 주중의 수요일입니다
    편안한 나날 이어 가시고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푸른바(화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방장님 벌써 수요일 아침입니다
    요즘 날씨도 무척 무덥고 가뭄도 심하고
    소나기 소식은 있는데 비는 오지않네요
    부족한 노래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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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효사랑(안동) | 작성시간 26.06.17 아우님 화요 아침 빵끗입니다.
    떠오르는 햇살을 보니까 오늘도
    많이 덥게 생겼어요~~
    여기는 비가 내리지 않아서
    엄청 가물고 있답니다.
    쉽지 않은 노래건만 아우님은 술술
    잘 부르셨습니다.
    즐감하고 하루를 열어 갑니다.
    더위에 건강 조심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푸른바(화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효사랑 누님 잘지내시지요
    요즘 한낮에는 운동하기도 힘들지요
    어제는 오랜만에 서울 충무로에서
    가인형님과 음악회 함께하면서 즐겁게 보내고 왔네요
    가노새 명품 음악회 가인형님이 매월2번씩 하고있어요
    점점 더위지는 날씨에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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