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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잃은 철새 / 최희준

작성자금강산/행선 (서울)|작성시간26.06.12|조회수57 목록 댓글 33

 

 

 

 


      길 잃은 철새 /금강산
      무슨 사연이 있겠지 무슨 까닭이 있겠지 돌아가지 않는 길 잃은 철새 밤은 깊어서 낙엽은 쌓이는데 밤은 깊어서 낙엽은 쌓이는데 흐느끼는 소리만 흐느끼는 소리만 홀로 살고파 왔을까 홀로 울고파 왔을까 돌아가지 않는 길 잃은 철새 가을은 가고 겨울은 왔는데도 가을은 가고 겨울은 왔는데도 한숨짓는 소리만 한숨짓는 소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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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금강산/행선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청산유수님 어서오세요.
    최희준님의 노래는구수한 저음이 최고이지요.
    하숙생. 길 . 진고개 신사 .등등 주옥같은 노래가 가는 사람들 발길을 멈추게 했지요.
    날씨가 많이 덥네요.
    더위 조심하시고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 작성자아림(마산) | 작성시간 26.06.17 형님! 반갑습니다
    아주 편안하고 안정된 목소리가 저를 반깁니다
    결코 쉽지않은 노래건만 너무 잘 불러주셨네요
    저도 막상 불러보니 정말 만만찮은 노래였어요
    기립박수에 강력 추천 드립니다
    편안한 날 이어가시고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금강산/행선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아우님 방가워요.
    최희준 님 노래 까마케 잊고 있었는데
    방장아우님 덕에 요즘 최희준님 노래에 빠져 지낸답니다.
    젊은 시절에 듣던 느낌과 다른 깊이가 느껴지네요.
    날씨가 많이 덥네요.
    더위 조심 하시고
    즐거운 한주 마무리 하세요.
  • 작성자효사랑(안동) | 작성시간 26.06.17 안녕하세요?친구님
    저는 노래만 달랑 올려놓고
    친구님 숙제 이제야 검사 나왔습니다.
    안동쪽에는 너무 가물어서 농민들
    애간장이 다 녹아 내린다네요.ㅎ
    흘러간 노래라 친구님은 자주듣고
    즐겨 부르신듯 합니다.
    이른 아침 즐겁게 감상하고 박수 드립니다.
    더위에 건강 조심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금강산/행선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반가운 친구님 어여오세요.
    지난 일요일 막내 동생 생일이라 형제 가족들과
    고향 파주쪽에가서 식사하고 임진강에 갔는데
    강물을 걸어 건널수 있을 만큼 가물어 있더군요.
    농사짓는 분들 걱정이 많갰더라구요.
    우리 젊었을때 많이 듣던 곡이라
    요즘 최희준님 노래 녹음 몇곡 했어요.
    친구님도 더위 조심 하시고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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