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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도 너무 몰랐네/강혜연

작성자푸른바(화성)|작성시간26.06.19|조회수25 목록 댓글 30

 

 

 

 


몰라도 너무 몰랐네/푸른바


몰라도 너무 몰랐네 남자의 그 마음을
사랑한다 말해놓고 바람처럼 떠나간 사람
그것도 모르고 그대품에 안기어
잠시나마 행복 했었지 몰라도 너무 몰랐네
못믿을 남자라는걸


몰라도 너무 몰랐네 남자의 그 마음을
사랑한다 말해놓고 바람처럼 떠나간 사람
그것도 모르고 그대품에 안기어
잠시나마 행복 했었지 몰라도 너무 몰랐네
못믿을 남자라는걸

그것도 모르고 그대품에 안기어
잠시나마 행복 했었지몰라도 너무 몰랐네
못믿을 남자라는걸
못믿을 남자라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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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푸른바(화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계양산형님 주말 오후입니다
    지금도 창밖에는 조용히 비가내리네요
    싱그러운 자연의 아름다움이 비를맞으며
    더욱 생기고 솟아냬고 녹음이 짙어가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 작성자오태현 (대구) | 작성시간 26.06.20 푸른바 님 안녕하세요~
    한주도 잘 보내셨는지요~
    비가 그치고 나니 또 무더위가 시작이 되었네요~~
    지정곡 1등으로 금매달 축하 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 답댓글 작성자푸른바(화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오태현님 반갑습니다
    지난한주간 편안하게 보내셨지요
    어제 저녁부터 내린비가 오늘도 하루종일
    내리고 밤이되니 내리다 그치다 반복하네요
    이제 가뭄이 해갈되는것 같네요
    즐거운 주말 밤되세요
  • 작성자효사랑(안동) | 작성시간 26.06.20 아우님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이번엔 금메달이네요.
    축하 드립니다.
    상큼하게 잘 부르신 노래에
    두귀 즐겁게 감상하고 박수 드립니다.
    주말 저녁 편쉼 하세요~~~
  • 작성자푸른바(화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효사랑누님 주말 밤이 깊어감니다
    안동에도 비가많이 내렸는지요
    이곳에는 하루종일 촉촉히 내렸지요
    시원하고 좋았지요 편안한 밤되시고
    언제나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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