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몰라도 너무 몰랐네/강혜연

작성자아림(마산)|작성시간26.06.19|조회수21 목록 댓글 31

 

 

 

 

.

몰라도 너무 몰랐네/ 아림

몰라도 너무 몰랐네 남자의 그 마음을 사랑한다 말해놓고 바람처럼 떠나간 사람 그것도 모르고 그대품에 안기어 잠시나마 행복 했었지 몰라도 너무 몰랐네 못믿을 남자라는걸 몰라도 너무 몰랐네 남자의 그 마음을 사랑한다 말해놓고 바람처럼 떠나간 사람 그것도 모르고 그대품에 안기어 잠시나마 행복 했었지 몰라도 너무 몰랐네 못믿을 남자라는걸 그것도 모르고 그대품에 안기어 잠시나마 행복 했었지 몰라도 너무 몰랐네 못믿을 남자라는걸 못믿을 남자라는걸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아림(마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네 효누야 어서오세요
    한주 한주가 쏜살같이 달아나는듯 합니다
    모임 다녀 오셨군요~~ㅎㅎ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함께 참여 해주시닌
    너무 고맙구요
    평안한 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금강산/행선 (서울) | 작성시간 26.06.21 방장아우님 주말 잘보내고 계신가요?
    1주일이 너무 빠르게 오지요?
    바쁜 와중에도 이렇게 좋은곡 선곡해 주시고
    또 이렇게 멋진노래를 들려 주시니
    늘 미안하고 감사한 마음 이랍니다.
    6월도 벌써 하순으로 다가오네요.
    점점 더워지는 날씨 건강 잘 챠ㅐㅇ기세요.
    잘 듣고 갑니다. 앵콜!
  • 답댓글 작성자아림(마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형님이 왜미안 한마음입니까
    저도 바쁘지만 그와중에도 저는 재미 있습니다
    욕심 같으면 지정곡 참여율이 조금만더 오르면 좋겠습니다 만
    그래도 만족을 느낍니다
    형님이 일조를 해주시니 제가 고맙기도 하구요
    한주가 지나고 자정이 훨씬넘어 화요일 로 바꼈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정인(용인) | 작성시간 26.06.22 방장대감님~
    머리터래기 몇개안남은 대구리를 깔고 흔들어 제끼믄
    그나마 몇개없는거 다빠져유
    그래도 샤방샤방 잘불러주시니 함께 흔들어봅니다
    멋지게 불러주신숙제정답에 앵콜박수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아림(마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네 행님! 쫌 웃기지 마이소~~ㅎㅎ
    그러니 신경을 너무 많이는 쓰지 마이소
    생병도 단축 될까봐 두렵지는 않으시나요~~하하하
    항상 지정곡 참여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
    편안한 밤 되세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