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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뉴스

2022년 2월21일 월요일 신문에 나온 알아두면 좋을 이야기들

작성자푸른하늘|작성시간22.02.21|조회수47 목록 댓글 0

2022년 2월21일 월요일
신문에 나온 알아두면 좋을 이야기들


1.
뇌는 스무 살에 정점을 찍고 그 뒤로 퇴화한다고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예순까지 인지능력이 그대로 유지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뇌의 인지 정보 처리 속도는
30세에 정점에 올라 이후 60세까지 거의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거기다 나이가 들수록 실수도
덜 하는것으로 알려졌다.

즉 젊었을때는 정확성보다는 속도가 우선시 되고 나이가 들어서는 속도 보다는 정확성이 우선시 된다는 뜻이다 근데 그 정확성도 그리
큰 차이가 없다는 것이다.


60세에 정년퇴직을 시키는게
그럼...? ㅠ ㅠ


2.
나이가 들어도 새 친구와 친밀하게 사귀는 법은?

첫째.
새로운 친구와 경험을 공유하고
무언가 함께 하면서 추억을 쌓을것

둘째.
도움이 필요할때 친구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상대방이 소중한 존재임을 심어줄것.

셋째.
내가 먼저 연락해 약속을 잡고
상대가 소중한 친구라는 메시지 전달해줄것.

넷째.
친구의 말을 경청할것 다만
조언이나 해법 제시 같은걸 하지않고 들어줄것.

다섯째.
새로운 우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것과
옛 친구와 구별하지 않을것.


나이 들어서도
새로운 친구를 만날수 있다

다만 돈얘기 투자얘기 꺼내는 순간
연락 끊고 차단 할수만 있다면...


3.
언제 어디서나 폐활량을 측정할 수 있고, 호흡 운동도 할 수 있는 기기가 개발됐다.

스타트업 ‘브레싱스’가 개발한 ‘불로(BULO)’는 폐활량, 폐 근력,
폐 지구력, 폐의 나이 등 4가지를 측정할 수 있다. 폐섬유증 등 폐질환 징후도 알 수 있다.
기기를 전용 애플리케이션(앱)에 연동해서 안내하는 대로 측정하면 된다.
입으로 바람을 세게 불면 기기 내부에 있는 센서가 호흡의 양과 압력을 측정한다. 미국 흉부학회와 유럽 호흡기학회에서 97%의 정확도를 검증받았다.


한번 찾아봤다
쿠팡에서 판다 167,300원이다.
싸지는 않다
천식환자로서 구매를 고민중이다.
일단 장바구니.

4.
노화란?

노화를 설명하는 가장 강력한 학설은 1982년 엘리자베스 블랙번 교수가
내놓은 학설이다.

그의 학설에 의하면
염색체 끝부분에는 염색체를 보호하는 ‘텔로미어’가 있는데
텔로미어는 세포 분열이 커질수록 조금씩 짧아지게 된다고 한다.
이 텔로미어가 닳아버리면
세포가 제대로 복제되지 않고
힘을 잃어가게 되는데
그게 바로 노화란것이다.

텔로미어의 실체를 밝힌 블랙번은
이 학설로 2009년 노벨상을 받았다.


텔로미워!


5.
하이트진로가
‘숟가락으로 맥주병 따기’에 착안해 병따개 스푸너를 개발했다.

스푸너(스푼+오프너)는 ▲성인남녀의 평균 손너비 142mm를 고려해 제작했고 ▲3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된 테라의 병뚜껑 ‘슈퍼크라운’과 완벽 조합을 이뤄, 33도 각도에서 땄을 때 110dB의 청량한 사운드를 탄생시키는 ‘인체고막적’ 설계를 적용했다.
▲27N(뉴톤)의 힘이 필요했던 기존 병따개와 달리, 숟가락 들 힘(8N)만 있으면 누구나 가뿐하게 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남자는 숟가락 들 힘만 있으면?

병따꿍을 딸수있다


6.
슬세권?

슬리퍼와 세권(勢圈)을 합친 말로, 슬리퍼 같은 편안한 복장으로 집 옆 카페나 편의점·마트·영화관·쇼핑몰 같은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주거 권역을 말한다.
‘역에서 반경 500m 내외 지역’을 뜻하는 역세권에서 파생된 단어다. 스세권(스타벅스+세권), 맥세권(맥도날드+세권)으로도 불린다.


난 山세권에서 산다
슬리퍼 신고 바로 山으로 갈수있다
슬세권이 전혀 부럽지않다.


7.
[그림이 있는 오늘]

이쾌대(1913~1965)

‘군상 1-해방고지’ 1948년作


‘군상 4’ 1948년 추정.


대구의 부호집에서 태어났다
이후 서울로 올라와 휘문고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유학을 가 미술을 전공하다.
광복후 전쟁때까지 조선미술동맹에서 활동했다
이후 미군에게 포로로 잡혀 거제포로수용소에 있다 정전후 북으로 갔다.



8.
[詩가 있는 오늘]

선운사

양광모


아무래도 헤어지기 어려운 여자와

선운사 대웅전 뒤켠으로 함께 가

이별은 동백꽃 모가지째 떨어지듯이

하잔께 말하였더니

그 여자 눈물만 송이송이 떨어뜨리며

이제 막 땅에 떨어진 동백꽃 하나

주워들더니

참, 징하요, 말하는 것이더라


9.
오늘의 날씨입니다



10.
재미로 보는 오늘의 운세입니다


별탈없고 나름 괜찮은 오늘 되십시오

오늘 신문은 여기까지 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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