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묘비 앞에서

작성자石友,朴正載|작성시간26.06.09|조회수50 목록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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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묘비 앞에서 모년 모월 모일 이 세상을 먼저 떠난 내 친구의 묘비 앞에서 숙연한 마음으로 마지막 인사를 했다. 허무한 이별식에서 흐르는 눈물을 삼키며 누가 가고 누가 남는가? 이런 생각은 아무런 의미가 없었다. 숙연해진 마음에 만나서 지냈던 추억이 머리를 스치는 순간 불미스러웠던 것들은 벌써 저 멀리 사라져 버리고 머지않아 떠날 나이에 미움과 사랑의 갈등에서 벗어나는 것이 바로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임이 명백해졌다. 石友, 朴正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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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石友,朴正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어제이야기 작가님 반갑습니다

    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
  • 작성자저별 | 작성시간 26.06.11 수고 많이 하신 작품
    즐겁게 감상하고 머물다 갑니다
    건강하시고 편안한 나날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石友,朴正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저별 작가님 반갑습니다

    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
  • 작성자조약돌 | 작성시간 26.06.11 시인 님 친구의 모비 앞에서~~~
    한분 한분 멀어저 가는게 우리의 현실 인가 봅니다
    시인 님의 글 을 보고 마음이 숙연해 지네요,
    이제 하나 하나 마음을 내려 노아야 할때가 안이겠습니까
    항상 건강 조심 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石友,朴正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조약돌 작가 선생님 반갑습니다

    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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