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한 바램

작성자石友,朴正載|작성시간26.06.15|조회수24 목록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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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바램 댓가를 바라지 않는 부담 없는 친구들과 더불어 쉬고 싶다. 믿음직스러운 바위 티 없는 개울물과 함께 나무 아래서 쉬고 싶다. 웃고 떠들어도 아무런 불만이 없는 친구들과 함께 쉬고 싶다. 오늘이 마지막 생존일 내일을 기약할 수 없는 황혼인생의 소박한 바램이다. 石友, 朴正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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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石友,朴正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조약돌 작가 선생님 반갑습니다

    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
  • 작성자해피샘 | 작성시간 26.06.16 시인님, 올려주신 '소박한 바램' 시글을 한 구절 한 구절 깊이 음미하며 머물다 갑니다.
    대가 없이 편안하게 웃고 떠들 수 있는 친구들과 자연 속에서 쉬고 싶다는 말씀이
    마음속 깊이 큰 울림과 공감으로 다가오네요.
    늘 건강 유의하시고, 매일매일이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石友,朴正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해피샘 작가님 반갑습니다

    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김비오 | 작성시간 26.06.17 시인쌤님 안녕하세요.
    정성이 가득한 좋은 음악과 좋은 영상
    감상 해보고 갑니다.
    늘 즐겁고고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石友,朴正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김비오 작가님 반갑습니다

    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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