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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拜1080/10800拜

0808

작성자이강석|작성시간21.08.08|조회수24 목록 댓글 0

일요일 아침의 인사입니다. 멋진 시인의 글이 담긴 책한권을 받았습니다. 멋진 시를 한가득 담은 아름다운 책입니다. 그래서 몇페이지를 열심히 읽고 다시 감상하고 시인의 깊이있는 생각과 사념을 공감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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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광교호수공원까지 걸어가서 호수를 구경하고 돌아서서는 자전거 "타조"를 타고 매탄전철역까지 달려와서 500원 지불하고 집으로 걸어와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야구도 4등, 배구도 4등인데 배구선수들은 칭찬을 듣고 야구선수들은 구박을 맞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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