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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 산 시

세종대왕 제1 후궁 영빈 강씨의 무덤

작성자미키귀희|작성시간10.07.13|조회수751 목록 댓글 0

 

 

 

 

 

 

 

세종대왕의 제1후궁인 영빈 강씨

 

세종대왕의 제1후궁인 영빈 강씨는 진주 강씨로 알려져 있다.

1994년에 전북 익산시 삼기면 기산리에 제전(祭典)이라도 마련하고자 유택을 건조하였다.

영빈은 세종대왕의 서장자 화의군 이영을 낳았다. 진주 강씨와 청송 심씨의 일부 관련 글에서

강석덕이 심온의 사위이고(사실) 영빈의 아버지(설) 운운하는 글이 있지만 정작 전주 이씨

화의군파에는 증거 될 만한 확실한 기록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세종대왕(世宗大王 1397-1450)

세종대왕은 1명의 정비와 9명의 후궁에게서 19남 4녀를 얻었다.

왕비 : 소헌왕후 심씨(昭憲王后 沈氏1395~1446)

세종대왕의 후궁은 영빈 강씨(令嬪 姜氏) - 강석덕의 딸, 강희안, 강희맹의 누이.

화의군 낳았으며 충경사에 봉안되어 있다(화의군 묘아래)

신빈 김씨(愼嬪 金氏) - 내자시(內資시)의 여종. 세종이 즉위하던 해에 궁녀로 입궁하게 되었다

혜빈 양씨(惠嬪 楊氏) - 단종이 왕위에 오르자 내명부의 어른으로서 국상중에 단종의 가례를

명령하여 성사, 수양대군(세조)과 대립하며 단종의 왕위를 지키기 위하여 안간힘.

이 때문에 세조의 미움을 받아 단종이 왕위에서 쫒겨 난 뒤인 1455년 6월. 가산을

빼앗기고 유배. 그해 11월에 교수형으로 사망.

장의궁주 귀인 박씨(莊懿宮主 朴氏) - 본관은 밀양이고 박강생의 딸.

명의궁주 귀인 최씨(明懿宮主 崔氏) - 최사의의 딸.

숙원 이씨(淑媛 李氏) - 정안옹주를 낳은 기록 외엔 남아 있지 않다.

상침 송씨(尙寢 宋氏) - 궁인 출신.(상침은 상궁의 직급 중 하나)

혜순궁주 이씨 - 이운로의 둘째딸. 자식을 명나라 공녀로 바치지 않으려고 일찍 시집을

갔었으나 얼마 안되어 남편이 죽고 과부가 됨. 이운로의 딸이 미인이란

소리를 들은 태종이 세종에게 후궁으로 삼으라고 해서 효자인 세종이 부왕

태종의 명에 따라 후궁으로 삼았다.

사기 차씨 - 궁관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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