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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한미 '키 리졸브 훈련과 김정은 참수작전 '

작성자태무진|작성시간16.03.03|조회수47 목록 댓글 0

 

* 2016년 한,미 키리졸브훈련과 김정은 참수작전!

 

 한반도엔 지금 신냉전 기류가 강하게 흐르고 있다. 박근혜정부의 개성공단 중단작전을 필두로 김정은정권은 이를 만24시간 만에 뒤집기를 시도하여 공단페쇄를 비롯하여 건물일체와 투자된 모든 기자제,및 제품,원단등의 압류조치를 단행하고 우리 직원들에게 강제추방명령을 발동하였다. 급작스런 군사작전과 같은 이번 개성공단 중단사건은, 누가 주도하여 이를 진행 하였는지는 확인 되지 않았지만, 이는 참으로 한심한 조치라고 많은 기업인과 관계학자들이 비난을 하고 나섰다. 급기야는 주변국을 비롯하여 세계가 주가폭락사태로 이어졌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시사에 조금만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금방 느낄수 있는 위험신호가 한반도와 동북아에 그리고 미본토에 이르기 까지 그 강도가 강하게 감지되고 있다는 점이다.

북한이 2016년1월 6일 수소폭탄실험과 다음달 2월 미사일탄도 발사로 한반도와 동북아에 긴장이 극대화 되어 있는 와중에, 박근헤정부가 대북제재의 선진적인 모범시도를 함으로, 여타 중국을 위시한 주변각국과 일본,러시아등 국가들이 능동적으로 북한 제재에 나설 것이라는 전제하에 우리 개성공단 입주업자와 근로자 여러분의 밥줄에 위협을 주면서까지 이를 마치 군사작전 하는듯 집행하였다. 위기와 천지지변도 없었다. 주변국가들은 매우 의아하게 우리정부를 바라보고 있다. 중국도 자기들이 주장하는 ‘남북관계는 대화로 풀어야하고 긴장을 조성하는 것은 동북아 평화에 도움이 되지않는다’라는 맨트가 왕이외교장관이 표정하나 변하지 않코 멘트를 날리고 있다. 어떤 네티젼의 말에 의하면 ‘괜히 제풀에 놀라 경솔한 판단으로 수조원의 국민세금과 산업화세력과 민주세력이 수많은 피눈물로 이룩 해논 개성공단을 하루아침에 페쇄하게 되었다’고 울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그러는 중에 곧바로 한,미간에 ‘2016년 키 리졸브 대훈련'이 3월부터 4월말 까지 한반도에서 펼쳐진다 한다. 역대 최대 규모로하여 군사 규모도 예년에 비해1.5배 넘게 참여하고, 전략무기가 대량으로 참여하게 된다는 것이다.그 규모를 잠간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韓·美 특수부대 대거 참가, 핵 버튼 누를 北 수뇌부 겨냥4월까지 키 리졸브·독수리 연습… 美핵잠수함, 다음주 한국에”

한·미 양국은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로켓) 발사에 대응해 다음 달 시작되는 키 리졸브(KR) 및 독수리(FE) 연습을 사상 최대 규모로 실시하기로 하는 등 강도 높은 대북 무력시위를 벌일 계획이다. 이번 연습에는 미 원자력 추진 항공모함 전단(戰團)이 참가하며, 김정은 제거를 고려한 이른바 '참수 작전' 훈련 등도 실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다음 주에는 미 최신예 버지니아급(級) 공격용 원자력 추진 잠수함이 한국에 올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도 이에 맞춰 대응 수위를 올릴 것으로 보여 남북 간 긴장이 고조될 가능성이 크다.

美 특수부대, 한국 근해에서 공수 훈련 - 미 해병대 특수부대와 미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 실이 한국 근해에서 공수 훈련을 실시했다고 주한미군이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훈련은 한반도 내 위기 상황 시 한·미 특수부대가 북한 지역에 침투하는 상황을 가정해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한미군 홈페이지

 

 

 

국방부는 북 장거리 미사일에 대응한 군사 대비책 발표를 통해 "다음 달 7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되는 키 리졸브 및 독수리 연습 때 항모 강습단이 참가할 것"이라며 "항모 강습단의 참여 외에 (예년에 비해) 참가 병력이 5750명, 전투기는 45대 늘어나 최대 규모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두 연습에 미군은 1만2000여명, 한국군은 21만여명이 각각 참가했다. 키 리졸브는 유사시 미 대규모 증원(增援) 전력이 한반도에 긴급 배치돼 반격 작전을 펴는 것을 상정한 연습이다. 병력과 장비의 대규모 동원 없이 지휘소에서 컴퓨터 시뮬레이션(모의 연습) 중심으로 이뤄진다. 독수리 연습은 실제 병력과 장비가 움직이는 야외 기동 훈련으로 북 특수부대의 후방 침투 대비는 물론 북한 후방 지역 상륙을 상정한 대규모 상륙 훈련도 실시된다. 3월 말~4월 초 경북 포항 등에서 실시될 상륙 훈련도 예년에 비해 규모가 커질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키 리졸브 및 독수리 연습에서 우선 주목되는 것은 항모 전단의 참가다. 일본 요코스카를 모항(母港)으로 하는 미 7함대의 로널드 레이건호 또는 현재 서태평양에서 작전 중인 존 C 스테니스호가 참가할 예정이다. 두 항모 모두 배수량 9만t이 넘는 초대형 항모로 FA-18 E/F 수퍼 호넷 전투기 등 항공기 80여대를 탑재하고 있다. '토마호크' 순항 미사일로 무장한 원자력 추진 공격용 잠수함, 이지스 구축함 및 순양함 3~4척 등과 함께 연습에 참가하게 된다. 

 

 

 

이번 연습에서 북한 정권의 심장부를 겨냥하는 참수 작전 훈련이 실시될 것으로 알려진 것도 주목할 만하다. 양국은 이미 수년 전부터 키 리졸브 연습 때 김정은 유고 사태를 상정한 훈련을 은밀히 실시해왔다. 이번엔 그 성격과 강도(强度)가 예년과는 차원을 달리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참수 작전 훈련에는 세계 최강의 특수부대로 꼽히는 미군 네이비 실(Navy SEAL)과 델타 포스, 한국군 육군 특전사와 해군 UDT/SEAL 등이 참가, 미 원자력 추진 잠수함과 미군 MC-130, MH-47 등 특수 작전용 항공기로 북한 지역에 은밀히 침투해 작전을 수행하는 상황을 상정해 연습이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다.한·미 양국은 또 스텔스 전투기인 F-22와 스텔스 폭격기인 B-2 등 미군 전략·전술 자산의 한반도 출동을 통한 대북 무력시위도 검토하고 있다. 다음 주 방한할 것으로 알려진 버지니아급 공격용 원자력 잠수함 노스캐롤라이나호(수중 배수량 7800t)는 사거리 1250~2500km인 토마호크 미사일과 어뢰 등으로 무장하고 있으며 특수부대원 40여명을 태워 비밀 작전을 수행할 수도 있다. 군 당국은 대북 심리전 강화 차원에서 대북 확성기 방송 수단과 횟수도 늘리기로 했으며 대북 전단 살포도 검토 중이다.(유용원군사전문기자, 전현석기자기사)

지금 이 시점에 박근혜정부가 개성공단패쇄라는 자충수를 두어 북한주장의 ‘제발을 제가 찍었다'는 말을 확인 하려는 것은 결코 아니다. 물론 박근혜정부와 오바마정부가 소위 '전략적 인내작전’을 꾸준하게 진행하여오고 중국의 시진핑정부가 ‘회담내용이 제재가 아닌 대화에 두어야 한다’는 매우 신중한 태도로 일관 하고 있는 것은‘ 입술이 없어면 이가 시리다’ 라는 논리로 이해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그보다 훨씬 더크고 깊은 고민이 있다는 점을 우리 외교가와 한국민이 잘 모르르고 있다는 점이다.

 

 

그것은 필자가 보기에는 표면적인 이유이고 깊은 내용은 이 주제를 제대로 풀려면 장시간에 걸쳐 한반도와 중국역사를 하나하나 풀어 설명해야 하니 지금은 그런 경황이 없고 워낙 황급하고 위중한 시기라 구체적 내용은 차후로 짚기로 하고,...

북한과 중국과는 중국해방전쟁이후로 혈맹이며, 우방으로 공산주의 체제로 묶여 있는 형제국이다. 그런데 최근 남한과 중국이 급속히 가까워 지면서 북한은 중국을 근본적으로 믿지 않는다는 점이다. 역사적으로도 고구려 때부터 수많은 전란을 겪으면서 두나라 사이는 항상 경계와 반목의 대상이었다.

 

 

 

그러면 북한이 믿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북한은 북한 자신을 믿고 있다는 것이다.

독자들께서는 웃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필자의 생각은 좀 다르다. 웃어넘길 일이 아니다.

중국의 중화학무기생산지가 바로 북한의 머리윗 부분에 놓여있다는 것이다. 즉 북한의 사정거리에 중국의 화력 생산지가 노출 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 부분은 사정거리가 다소 멀리 떨어져 있지만 러시아 또한 북한의 사정거리 안에 배치 되어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북한의 핵기술자와 미사일기술자가 대다수 구쏘련에서 교육 받은 사람들이라 러시아의 장단점을 꽤고 있다는 점이다.

이제는 약간 감이 올 것이다, 북한 당국은 왜 이렇게 당당한가는 이제 좀 감이 잡힐 것이다.

북한은 우리가 잘알고 있드시 인민경제와 달러가 많지 않은 것은 사실이다.그런데 김정은 정부가 핵과 미사일에 모든 정열을 쏟는 이유는 단 하나 뿐이다. 자기들의 안전을 보장해 줄것은 핵과 미사일 뿐이라는 생각이다.

 

 

 

미국의 오바마와 박근혜 정부가 소위 ‘신뢰 프로세스’를 내세우고 핵과 미사일을 포기하면 경제와 안정을 선사하고 엄청난 경제원조를 약속했지만 이명바근혜정부와 오바마집권 내내 외쳤지만 김정일,김정은은 이 말을 믿지않고, 계속적으로 그들의 길로 나아 갔던 것이다. 마침내 그들 말대로 핵강국과 미사일 강국의 길로 들어써고 있는 것이다.

북한이 오바마의 말을 믿지 않는 것도'훗세인'이나 '빈라덴' 참수작전을 보면서 오바마의 이중성을 파악하고 결코 속지 않는다는 것이고 더구나 우즈베키스탄 비핵화후 아무도 그들을 도와 주지않은 사실을 확인하였고, 박근혜를 믿지않는 것도 말로만 신뢰 프로세스를 웨치면서 국내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사건을 처리하는 것을 보고 도져히 믿을수 없는 사람이라고 나름 판단한 것이다.

 

 

 

북한 정권은 핵개발을 이미 6.25전쟁이후부터 이미 핵물리학을 위해 쏘련에 유학생을 파견하였다는 최근 발표를 보면, 우리남한은 중화학과 산업에서는 북을 훨신 앞서지만, 현실적으로 군사적으로는 엄청난 차이가 남을 이해해야 하는 것이다. 국방부예산은 북한에 비해 수배나 책정되어 사용되지만, 실제로 작년 미국에서 군사무기 수입량 세계1위라는 이름을 얻었으나 어찌 되었는지 북한의 전력에 대해서는 항상 열세를 면하지 못하는 까닭을 아직도 우리 국방부와 청와대는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국민들 세금만 축내고 있는 중이다.우리정부와 우리관료들이 이런 사실을 비하하고 이를 인정하지 않으려고 했으나, 미국 정부와 러시아가 공식성명에‘현재 북한이 쏘아올린 위성이 우주에서 정상괘도를 돌고 있다’고 발표한 것을 보면 우리정부가 주장한 북한위성이 지난 은하3호 크기와 성능이 별반 새로운 것이 없다고 깍아내리는 성명과는 많이 다름을 확인 할수 있다.

 

 

우리정부와 우리국민은 작금의 이런 사태를 신중하고 날카롭게 인식해야 할 것이다. 급기야 미 상,하양원에서는 북한에 대한 강력한 제재에 상하 양원에서 100% 동의 하였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는 무엇을 의미 하는가, 한국이 개성공단패쇄조치를 하여 이에 호응하기 위해 이 의안을 통과 시켰다고 보는 시각이 있는데, 물론 그렇게 볼 수도 있다.

 

* 또한 중국의 왕이외교부장이 미국을 2.23일 .날아가서 미 케리국무장관을 만났다. 물론 유엔안보리 대북제재에 대해 논의를 위한 고위급회담이다. 여기서 왕이 부장이 한말은 ‘ 본국에서 한말과 북한이 요구한 내용이 한치도 나가지 않는 발언이었다. 그런대 당연히 노(NO)할 줄 알았던 케리장관이 ’이번제재가 잘 진행되고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가 보장된다면 구태여 사드배치를 할 필요가 없을 뿐만아니라 앞으로 미군의 감군이 필요 할것이 라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날리자 중국의 왕이와 시진핑이 미소를 짓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드디어 이번회담내용 핵심은 ‘궁국적으로 미국과 평화협정을 맺음으로써 그동안 풀지못했던 한반도 문제를 풀수 있다‘는 가능성을 중국과 북한에 대해 평화로운 시그널을 보냈다.’

한편으로는 미국의 오바마와 미, 조야에서는 북한의 김정은은 도저히 컨트롤이 않되는 독재자이므로 이번 ‘2016년 키 리졸브 기간’에 ‘김정은 참수작전’을 펼쳐 동서양의 골칫거리를 지난번 빈라덴 작전같이 번개작전으로 처리하면, 미국과 기타 주변국에서도 그렇게 나쁘게만 해석하지 않을 거라는 추리를 갖이고 있을 것이다.그렇게해서 원천적인 골칫거리를 이번 기회에 해결을 해야 겠다는 결의가 보인다. 그래서 최대규모의 전략무기, 전략기단을 총출동하고 선제공격을하여 혹여 실폐를 하드라도 막강한 화력을 갖다 놓고 하니 큰 손해는 없을 거라는 포석이 깔려 있다고 보여진다.

 

 

 그런데 필자는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미국이 이번 2월13(3.3)일부로 통과시킨 북한정부에 대한 초강력제재안 통과는 다른 뜻이 담겨있다고 보아야 한다. 즉 바꾸어 말하면 이번 북의 4차 핵실험과 연이은 인공위성실험이 허풍이 아닌 진풍이란 점을 스스로 확인했기 때문이다. 이것은 바로 미본토에 대한 실제적인 위협이 됨을 이번에 확인 했기 때문이다.

중국의 시진핑이 뜸을 들이고, 러시아가 북한에 대해 우호적인 발언을 하는 것은 이제 조금 이해가 될 것으로 믿는다. 속으로는 시진핑과 푸틴이 부글부글 끓겠지만 역시 대국답게 고상하게 감정처리를 하고 있는 중이라고 보면 별반 착오가 없을 것이다. 이러한 글을 길게 나열하는 것은 지금부터 쓰 내려갈 일을 조금 구체적으로 짚기 위한 사전풀이 글이라 이해하시기 바란다.

 

 

  2/26자 중국 상하이 사회과학연구원 리카이성교수는 '유엔 안보리의 고강도 대북제재로 조선(북한)은 큰타격을 받을 수 밖에 없다. 하지만 핵을 포기는 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전제하면서 

그는 대북제재에 대해 '북한을 붕괴시키는  수단이 아니라 북한을 대화의 장으로 끌어내는 수단이'라고 강조하고 있다.'유엔의 이번 안보리가 사상최고 수준의 대북제재에 착수했지만 김정은 정권 붕괴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는게 리카이성교수의 주장이다. 

 

 이글은 우리 민족의 운명을 좌우하는, 나아가서 동북아의 운명이 좌우되는 일일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 2016년 ‘한미 키리졸브훈련’은 사상유례 없는 큰 규모로 시작되고 있다. 공교롭게도 이 훈련이 시작전에 박근혜대통령이 윤병세외교부장관을 통해, ‘이번 북한제재는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으로 강력한 제재가 되어야 한다’고 워싱턴 정가에서 아나운서하고 있다는 점이다. 평소 윤병세 답지 않은 폭탄발언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연이어 국내언론에서는 공개적으로 이번 ‘키 리졸브훈련’에서는 김정은 참수작전을 거론하고 있다.한편으로는 개성공단페쇄를 하루아침에 실행하여 우리 국민 전부를 소개 시킨 것을 이북 권력집단에선는 어떻게 받아 들이겠는가 당연히 전쟁선포로 받아드린다고, 북한 군최고사령부에서 선전포고로 간주한다고 하고 있다.

한편, 하태경 의원은 지난 2월12일 YTN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천안함은 김정일 결정이지만 연평도 포격은 김정은 결정”이라며 “당시 북한 정보를 취급해 확인 한 것이고, 김정일 보다 김정은이 더 폭력적”이라고 말했다. 더민주당에서 새누리당으로 당적을 옮긴 하태경의원은 YTN과의 인터뷰에서

 

 

 

  하 의원은 “북한이 4차 핵실험을 강행했을 때부터 이미 남북의 치킨게임은 시작된 것”이라며 “김정은은 핵무기 소형화와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을 개발해 한국을 ‘핵 노예’로 만들고, 언제든 돈을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 의원은 “우리가 북한의 핵 노예로 살 것인지 김정은을 제거하고 핵 없는 평화로운 한반도를 만들 것인지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면서 “박근혜 대통령이 이걸 임기 내에 해결하겠다고 선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 의원은 “북한에 대한 경제제재보다 김정은 제거가 더 쉬울 수 있다”면서 “박 대통령이 국제사회에 선언하고 미국과 일본의 힘을 합쳐 중국을 설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 “중국도 함께 피해를 보는 경제제재와는 달리 핀셋으로 집어내듯 김정은 하나만 집어내면 중국, 일본, 미국 모두가 행복해지기 때문에 이 방안이 더 쉬울 수 있다”고 덧붙였다.

 

 

 

즉 이 발언은 김정은 참수 작전을 현역국회의원이 현역대통령에게 참수작전을 하는 것을 선언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 것인가, 이 내용은 김정은 정권을 이참에 도려내는 작전을 최종적으로 시행하겠다는 뜻의 다름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작전에 동의를 하고 있는 듯하다, 이 동의 내용은 그럴듯하다 즉 수차례에 걸친 ‘전략상 인내’로 무지하게 참아 왔는데 더 이상 참을수 없다는 것이다.

 

 

 

과연 북한 정권이 돌아서기를 한국과 미국등 주변국들이 인류 보편의 평화적사고로 인내한 것이 사실인가, 혹 그들의 빈틈을보고 때릴때를 기다린 것이 아닌가, 아니면 잘못 때렸다가 실수하여 국내외 여론에 뭇매를 맞아 정권퇴진의 일을 걱정하여 결단을 못 내렸다고 보는 시각에 맞지 않을까, 그러면 이번에는 왜 이렇게 강력히 온 미국 정치인들이 상하원에서 100% 북한 제재에 찬성표를 던졌을까? 간단하다.! 이제는 그 모든 것이 명확해 졌기 때문이다. 그동안 허풍으로만으로 치부하던 북한의 핵과 미사일이 실제로 성공했다는 것을 미 나사(NASA)에서 확인 되었기 때문이다

더 이상 거짓말로 자국민과 세계인에 대하여 거짓말을 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판에 이번

 

 미 대선후보인 트럼프후보와 힐러리등이 북핵 원점폭격이라는 말을 거침없이 쏟아내어 많은 미국민의 지지를 얻고 있는 점에 대해, 힐러리.를 비롯한 대다수 후보들이 강변일변으로 변하자, 오바마 대통령도 드디어 칼을 뽑은 것이다. 오바마는 지난번 ‘빌라덴 참수작전’을 성공적으로 이끈 경험이 있기에 그의 눈에는 또 한번의 마지막 임기를 앞두고 세계전사에 남을 전공을 세우기 위해 결심을 단단히 했을 수도 있다. ‘김정은의 참수작전’을 이번 ‘2016한미 키리졸브작전’ 기간동안 아주 결정적, 불가역적으로 해결하려는 의지가 뚜렷하게 보인다.

 

 

 필자의 생각은 다르다 !.결코 이런 일이 우리 한반도 안에서는 일어나서는 않될 일이다. 그 이유는 간략하게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빈 라덴과 김정은은 격이 다르다. 빈라덴은 단기적으로 급성장한 ‘태러세력’이고 김정은은 3대에 걸친 세습에 의한 나름대로 단련되고 훈련되고 조직된 권력집단이다.

 둘째로 빈라덴은 허허벌판에 파키스탄의 은신처에서 허허실실 전법을 펼쳤으나 측근의 배신과 근본적으로 자기방위 경호세력이 없었다는 점이다. 반면에 김정은은 철옹성같은 지하벙크와 중요 위치와 인공위성의 추적이 불가능한 곳에 벙크를 공고히 하고 있다는 점이다.

 

 

 셋째 빈라덴은 핵과 미사일이 완전 개발되지 않았고, 이동식 전술핵을 갖였다는 정보가 있으나 북한의 김정은의 파워에는 많이 뒤진다고 봐야 한다. 이번4차 핵실험과 인공위성 실험이 성공적으로 이루어 졌다는 점을 보면 알수 있다..

 

 

 넷째 빈라덴의 사막지역(개방지역)과 김정은정권의 산악지역은 완전 그 지형이 다르다는 점이다. 간단히 추려 보아도 미군이 한미 양국군이 연합하여 단번에 승기를 잡는다는 계획이지만 만에 하나 실수를 한다면 다음과 같은 사퇴가 발생 할 수 있다.

* 여기서 부터는 필자의 완전 개인 소설임으로 한국정부와 미국정부에서 참고만 하길 바란다. 만약 미군이 빈라덴 사살(참수) 때와 같이 설령 김정은위원장의 참수작전이 ( 내부고발자나 기타 인공위성 탐독장치등으로) 성공을 했다, 하드라도 아래에 열거하는 사항을 참고해야 할 것이다

 

1.김정은이 참수 당했을 경우 우리군과 미군은 틀림없이 ‘핵.블랙박스’의 작동이 최근 부상하고 있는 김영철이 갖일 것이라고 생각 하면 오판이다.

2. 김정은은 이를 계산하여 가장 신복하는 제2인자는 이설주부인도 아니고 김영철 대남총괄비서도 아니다 바로 마지막 혈족인 그의 친동생 김여정에게 이 블랙박스를 맡길 것이다.(김여정은 북한의 실제적인 인사권과 비상대권을 가지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

 

3.그녀에게 블랙박스를 24시간 휴대케 해 마지막 유훈을 실행케 할 것이다. 만약 그렇게해서 이 핵블랙박스가 작동한다면 다음 순서로 할 것이다.

 

 첫째 제1탄은 일본의 오끼나와 미군기지가 될 것이다. 핵을 탄착한 미사일이 미군사 기지에 선제 공격을 했다고 상상을 해보라. 일본국민은 물론 미본토의 미국민들의 울부짖음은 상상을 초월 할 것이다. 워싱턴정가와 백악관이 완전 맨붕상태가 될 것이다. 미국민의 여론은 어디로 튈지 모른다. 당장 오바마 대통령의 모험주의적이고 자기정치의 표본이라고 탄핵을 해야 한다고 트럼프대선후보를 위시한 미대선후보들이 들고 일어날지 모른다.

아니면 반대로 항시 미국민은 위기때는 정부쪽으로 단결을 하여 이번에도 일치단결하여 즉시 북한 에 대한 무제한 핵공격을 할 수도 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북한은 물론이고 우리 남한이 무사 할수 있을까? 또 무사했다 해도 이 무자비한 핵공격 후유증으로 우리와 우리 강토가 그리고 우리 후손들의 안전이 보전 될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둘째 제2탄은 중국의 중화학무기 단지가 유력하다. 왜냐하면 이렇게 위중할 때 적극적으로 북한을 지지하지 않고, 방관자의 자세를 취하는 것은 자국에 대한 배신행위로 보고 잠재적인 가장 위험한 적으로 항상 김일성 때부터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위기가 찾아 왔을때는 중국의 중화학무기 단지에 핵미사일을 선사할 확률이 높다.이번UN 제재에 동참하여 본격적으로 목을죄는 작전을 보고 이 작전은 시간을 끌수록 불리하다는 판단이 써면, 모르긴 해도 선제 공격을 할 가능성이 한층 높아 졌다고 보아야 한다.

 

 셋째 잠시 기다렸다, 미본토에서 특별한 반응이 없고, 핵 공격이 시작되면 미본토 펜타곤을 향 할 것이다. 그녀가 마지막으로 미국을 타겟으로 지명한 것은 광명성4호가 비록 우주에 진입하여 현재까지도 괘도에서 잘 돌고 있다지만, 실제 그 먼거리인 미본토까지 도달 할수 있는가는 북한의 미사일 개발자들 조차 의견이 분분한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이판사판인데 마지막 탄두는 미국을 향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넷째 남한에 대한 공격은 핵미사일을 사용하지 않고, 만약공격을 한다면 장사포등 핵을 장전하지 않은 이동식 미사일을 사용 할 가능성이 있다. 왜냐하면 위 화력만으로도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있기 때문이다. 또한 핵미사일을 사용하여 남한을 공격 할 경우엔 장기적으로 핵낙진등으로 결국 북한 자체에도 많은 피해가 우려가 되기 때문이다. 세균화학무기도 상당수 확보하고 있다하나 왼만해서는 이 위험한 무기의 사용을 자제 할 것이라 생각된다. 왜냐하면 이무기도 결국엔 이북에 까지 치명적인 전염병이 확산 될수 있기 때문이다.북한정권에서도 목소리는 높이고 있지만 남한공격에 대해서는 매우 조심스럽게 접근 하리라 추측해본다. 매우순진한 희망을 가져본다

 

 다섯째 현대전에 있어서 특히 핵전쟁에 있어서 누가 얼마나 많은 량의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는가도 중요 하지만, 그 보다도 누가 얼마 많큼 빨리 판단하여 강단있게, 정확하게 적의 심장부와 핵무기등 화력기지를 선제 공격하느냐에 따라 모든 전쟁억제력을 행사하게 된다는 것이 현대 첨단 전술가들의 견해이다.

 

 

 몇가지 가설이 더 있으나 너무 소설 같은 내용( 사실은 굉장히 중요한 방책이 될수 있다 - 그리고 지금 한반도 여건과 미국의 국민정서와 UN의 흐름이 옛날과 달리 흐르고 있다. 그리고 몇일전 우리 국방부 요원 40명 가량이 미국으로 건너가 교육을 받고 온다는데 좀 수상한 생각이 든다. 공연히 북한을 자극하여 북한측이 오히려 선제공격을 하여 '박근혜참수작전'을 먼저 수행 할지도 모를 일이다. 제발 천지신명께 빌어 이런일은 한반도에서 일어나지 않기만 빌 뿐이다.)

북한은 이 글을 올리는 순간, 이전에 이미 핵탄두 6발을 미사일에 장전하여 준비를 이미 끝내고 있는 지도 모른다. 북한 인민은 아랍의 후세인이나 빈라덴과는, 소위 종자가 다르다는 점을 각인 해야 한다.

 

지난 세월 도끼만행사건, 천안함폭침사건, 목함지뢰사건, 그리고 이번4차 핵실험과 인공위성발사를 보면 확연히 다름을 확인 할수 있다. 모쪼록 미국정부수뇌와 박근혜정부에 대하여 필자는 이번 ‘2016한,미 키리졸브훈련’에서 공연히 일부공상학자들의 모험적인 ‘김정은 참수작전‘같은 허접한 계획은 접고, 지난해와 같은 건전한 한미 방위 훈련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고 우리 군인과 태평양을 건너온 혈맹 젊은 미군들이 무사히 귀환하길 바란다.

 

 

 끝으로 부탁하고 쉽은 말은 우리강토를 추후 수백년 동안 사용불능한 땅이 되지 않도록 이성적인 판단을 당부하고, 이런 심각하고 냉엄한 국제환경에서도 여야,정치인들이 오직 공천과 계파 이익을 위해 올인하는 자들에게 곤장100대로 다스려야 한다는 말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야들아! 싸우고 쉽으면 저 넓은데 가서 싸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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