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행동을 하지만 달리 보여 해석된다.
똑같은 주고받는 행위지만
그 대상이 똥이면 죽으라고 싸우는 것으로 이해되고,
그 대상이 금이면 사랑으로 서로 양보하는 것으로 이해된다.
주고 받는 행위로 삶을 살아가자! 감사 또한 주고 받을 때 비로서 감사의 관계가 유지되는 것이다.
크고 작을 지 몰라도 그 상대가 있기에 무슨일이든지 완성된다.
상대도 없으면 안되고 나도 없으면 안된다. 그럼에도 내가 없으면 안된다고 주장하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어서는 안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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