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기본적으로 타인이 불행해지기를 바란다.
타인이 불행할때 상대적으로 자신이 행복함을 느낀다.
달리 말하자면, 타인이 행복하다고 느낀다면 여기에 반대편에 서 있는 자들은 질투하고 시기하면서 그의 행복을 빼앗으려 한다.
가끔 뉴스등으로 수년간 무명이였던 개그맨이 인기를 얻으면서 유명세를 탄지 6개월도 안되어서 미투 등 수십년 전의 과거의 잘못을 언급하면서 바닥으로 추락한다.!
물론, 그 사람이 그간의 삶에서 아무런 오점없이 살아오지 않은 잘못도 있어 그의 탓이라 할 수 있겠으나, 핵심은 그것이 아니다. 사람이 살면서 아무런 잘못없이 살수만은 없을 것이다.
의도하고 의도치 않고 사람은 죄를 짓고 잘못을 하면서 살아간다. 그러나 수년, 수십년전 잘못하나, 하나를 비난하면서 현재의 그의 행복을, 세상을 배앗으려 한다.
최소한의 공소시효도 필요한 것 아닌가!!
삶에 있어서 성공과 실패, 그것은 종이한장 차이이고, 시간이 지나고 보면 모두다 부질없고 의미없는 것들이다.
순간순간 너그러이, 대수롭지 않게 보잘것 없는 인간들의 행태를 관찰하고 이해하고, 용서하면서 살아가면 되는 것이지.
나의 주장, 나의 생각을 관철하면서 살아갈 아무런 이유가 없다.
오로지 나의 세상은 나에게로만 구축되고, 누리면 된다.
나의 세상은 나를 위해서만 존재하면 되는 것이고, 그들의 세상은 그들을 위해서만 존재하면 되는 것이다. 타인의 세상에 피해나 상처를 주지 않는 선이라면, 나의 세상은 그 세상으로서 의미가 있는 것이다. 절대 비교하면서 옳고 그릇을 판단할 이유는 전혀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