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기본적으로 다 외롭다.
한때의 행복했던 순간순간들 외에는 항상 외롭다.
사람간의 의심과 불신의 벽으로 인해 순수하게 속마음을 , 진심을 표현하지 못한다.
자신의 기록이 전무한 곳에서의 삶이 필요하다.
사회적 거미줄에 메인 삶은 구속의 연속이다.
옛날에는 그 거미줄에 메어 살아도 그 옥죄임이 느슨하고 관용적이였으나, 최근에는 한치의 어긋남만으로도 그간의 쌓아오고 지켜왔던 모든것이 물거품이 될 수 있다.
용서함이나 덮고 넘어감이 없다. 손가락 몇번의 행동으로 세상사람들이 모두 알고, 모두 비난하고, 입방아에 오르고, 그것을 통해 사람들은 오히려 괘감과 상대적 위로를 받기도 한다.
세상은 먹이사슬과 같은 정글이고 전쟁터이다.
사자, 호랑이가 염소, 양을 노리고 있듯이 세상은 누군가를 노리고 있다.
마귀, 사탄, 악마, 범죄자는 모두 호르몬에 의한 것이다. 홀린다는 것은 호르몬의 작용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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