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남편들이 내몰리고 있다.
가족에 대한 책임감과 사회적 규율,제재에 대한 부담감.
여성들의 사회활동이 활발해졌다지만 남편, 아버지로서의 남자들의 책임감,부담감 만큼이나 내몰릴까?
여성의 사회활동, 경제활동의 가정의 자신의 플러스 알파인 것이지, 가정의 근간을 흔드는 뿌리 줄기는 아닐 것이다. 그럼으로 인해 남성의 책임감과 비할 것인가?
그러한 남성들의 사회활동에 있어서 이를 해소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있었으나, 최근 남성들을 옥죄는 성범죄문제는 위반된 것이 아닌 최소한의 합리적인 인간적 활동조차 위축시켜 남성의사의 본질조차 펼친 공간이 전무하고, 아내의 역할이 충실한 가정이 아니고서는 즉, 아내의 성적 마인드가 부정적인 경우, 남성은 그들의 건강함을 숨기며 혼자 외로이 그 고통을 해소하며 살아가야 하는 현실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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