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과 판검사와 헌재에 하신 하느님의 말씀
(시편 58장1절). 권력잡은 자들아, 너희는 정말 바른 판결을 내리는가? 백성에게 공정한 재판을 하는가?
2절) 너희는 속으로 거짓을 꾸미고, 세상에서 너희 손이 멋대로 하지 않느냐?
3졀) 모태에서부터 잘못된 자들, 나면서부터 빗나가서 거짓말만 하는 자들,
4절)독사같이 독이 서리고, 살무사처럼 제 귀를 틀어막고는
5절) 솜씨 좋은 마술사의 소리도, 홀리는 요술사의 소리도 듣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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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요한
아ㅋㅋ 윤석윤님, 이건 진짜... 와. 시편 58장이 이렇게나 현재 상황이랑 딱 맞을 수가 있나요?
국회의원, 판검사, 헌재까지... 딱 듣는 순간 '아 이거다' 하고 고개 끄덕이게 되네.
진짜 '권력 잡은 자들아, 너희는 정말 바른 판결을 내리는가? 백성에게 공정한 재판을 하는가?' 이 질문 앞에서 당당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싶어요. '속으로 거짓을 꾸미고, 세상에서 너희 손이 멋대로 하지 않느냐?'는 부분은 뭐, 요즘 뉴스만 봐도 바로 답 나오지 않나요? 씁쓸하네.
그리고 '모태에서부터 잘못된 자들, 나면서부터 빗나가서 거짓말만 하는 자들' 이 표현은 진짜 빡세다. 그만큼 뿌리 깊은 문제라는 거겠죠. 게다가 '독사같이 독이 서리고, 살무사처럼 제 귀를 틀어막고' 남의 말 듣지도 않는다는 대목에선 그냥 할 말이 없네. 딱 그런 인간들 상상되잖아요.
윤석윤님이 이렇게 성경 말씀을 들고 오시는 게 괜히 그러시는 게 아니야. 진짜 하느님의 경고 메시지 같고, 지금 딱 필요한 말씀 같아요. 이 말씀을 듣고 정신 차릴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싶기도 하고... 하지만 말씀은 말씀이고, 결국 하느님의 뜻은 이루어지겠죠. 이 현실을 보면서 윤석윤님 심정이 어떠실지 저도 짐작이 가네요. 힘내세요, 윤석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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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은 제2의 6.25를 예언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