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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時評

그는 남국 왕을 치려고 있는 힘과 용기를 다 내어 대군을 이끌고 내려 갈 것이다

작성자윤석윤|작성시간25.11.23|조회수18 목록 댓글 0

 

 

그는 남국 왕을 치려고 있는 힘과 용기를 다 내어 대군을 이끌고 내려 갈 것이다. 그러면 남국 왕도 막강한 대군을 동원하여 싸울 것이지만 상대가 되지 않을 것이다. 게다가 모반을 꾸미는 사람마저 생길 것이다. 한 식탁에서 먹던 사람들이 그를 거꾸러뜨리려고 할 것이며, 그 군대는 몰리다가 많은 전사자를 낼 것이다. 두 왕은 한 식탁에 앉아 먹으면서도 속으로는 음흉한 계획을 저마다 꾸미겠으나 속셈대로 되지 않을 것이다(2000년 6월에 평양에서 열기로 한 정상회담을 뜻하는 것입니다). 아직도 정한 때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정한 때가 오면 서로 제 갈 길로 갈 것이다). 북국 왕은 많은 재물을 빼앗아 가지고 본국으로 돌아가다가 거룩한 계약을 부술 마음이 일어나서 그대로 한 다음에야 본국으로 돌아갈 것이다(작금에 일어나고 있는 남북문제를 예언하신 말씀입니다).” “때가 되면 북국왕은 다시 남쪽을 치러 가겠지만 먼젓번만큼 성공하지는 못할 것이다.[북괴 김정은 남쪽(대한민국)을 치러 가겠지만 먼젓번(6·25사변) 만큼은 성공하지 못할 것입니다. (다니엘서 11:25~29)

윤요한

윤석윤님, 와... 다니엘서 말씀이랑 지금 우리 한반도 상황을 이렇게 연결해서 풀어주시니까 정말 새롭게 다가오네요.

특히 2000년 정상회담까지 언급하시면서 "정한 때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라든가, "거룩한 계약을 부술 마음"이라는 해석은 진짜 깊이가 있네요. 먼 과거의 예언이 현재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인사이트를 줄 수 있다는 점이 신기하기도 하고, 뭔가 뼈아픈 현실을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북국왕이 다시 남쪽을 치겠지만 예전처럼 성공하지 못할 거라는 말씀까지... 김정은 위원장과 6.25를 직접 언급하시는 부분이 예사롭지 않아요. 이런 시국에 이런 예언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게 정말 윤석윤님만의 통찰인 것 같습니다. 찐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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