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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7공략(8) 폐갱 part-1

작성자데스티니러브|작성시간05.07.09|조회수2,543 목록 댓글 5

 

 

 

발판이 없어진 다리위에 휑하니 남은 아돌.

 

오른쪽으로 난 길을 따라가자. 한길 통로이며 오른쪽으로 가다 다음 그림과 같이 위로 올라가는 통로가 나온다. 계속 진행하자. 그림의 다음 장소로 향하면 체스타에게 발길질을 당하기 전과 비슷한 장소임을 알 수있다. 끊어진 다리가 나오는데 바람의 반지를 통해 왼쪽으로 넘어가면 두 번째 그림과 같이 아이템을 입수할 수 있다.

 

 

 

드디어 다시 올라오는 구나.


아이템 입수

 

 

 

 

밑으로 떨어지면 (전에 왔었던) 돈 항아리가 있었던 곳에 도착한다. 앞으로 난 길을 통해 나가도록 하자. 자동으로 이벤트가 벌어지며 또다시 체스타와 조우하게 된다. 하지만 이번에는 엘레나의 저지로 검을 거두고 아돌에게서 물러나게 된다. 이벤트가 끝나면 자동으로 마을로 향한다.

 

 

왔던 곳이다.

또 한번 걷어차실셈?


그래그래. 동생 말 좀 들어라 체스타.


 

 

 

 

마을에서 간단한 이야기가 있은 후 아돌은 다시 움직일 수 있게 된다.

 

할 일을 모두 마쳤으면 마을 바깥으로 나오자. 세이브 포인트 근처까지 오면 어느 목소리가 아돌을 세운다. 목소리의 주인공은 엘레나. 그녀는 아돌에게 오빠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아이템을 건네준다.

이 아이템은 타 이스 시리즈의 윙과 같은 시스템이지만 그것보다는 약간 업그레이드 되어있다.

윙은 던젼의 탈출이나 마을로의 귀환을 위해 사용하지만 이것은 세이브 포인트간의 연결을 통해 그곳으로 직접 선택, 워프 할 수 있으니 유용하게 쓰일 것이다.

 

 

무슨 이야기를 하는 것일까?


누구의 목소리..?

아이쿵. 고마워요 엘레나.


 

 

 

 

여기서 잠깐. 아돌은 바람의 반지를 얻어 점프로 닿기 힘든 곳도 이제는 닿을 수 있게 되었다.

무언가 잊은 것이 없을까?

 

잊은 것이 있다! 채석장에서 너무나도 먼 거리때문에 그냥 지나쳐야 했던 곳이 바로 그것이다.

공략 (2)를 참조하여 채석장 중간 쯤에 있는 끊어진 다리로 향하자. 엘레나에게 얻은 날개를 통해 채석장 두번째 세이브포인트로 워프하면 좀 더 시간을 단축 시킬 수 있겠다.

장소는 다음 그림과 같은 곳이며 바람의 반지를 통해 건너편으로 건너가면 아이템을 입수 할 수 있다.

 

이제 레드몬트 거리로 돌아가 (역시 날개를 사용하면 편하다) 우물 앞에 있는 집으로 들어가자. 엘레나와 할머니가 있으며 (상관은 없지만) 엘레나에게 이야기를 걸어보면 "할머니가 요즘 걱정을 하시는 게 있어서.."와 비슷한 이야기를 한다.

할머니에게 이야기를 걸면 채석장 끊어진 다리에서 얻었던 아이템을 건네주게 되며 보상으로 도깨비불을 받게 된다.

 

이것은 후에 유용하게 쓰이니 우선은 가지고 있자.

 

 

 

 

잊고 지나갔던 곳이 바로 여기였어.


으라차~!


소켓을 입수했다.


놀라시는 할머니.


도깨비불을 받는다.


 

 

 

 

 

 

이제 스토리를 진행하면 되겠지.... 라고 생각하면 금물. 아이템을 모두 수집하고 싶어하는 유저들에게 넘어가서는 안되는 이벤트가 있다.

 

마을 바깥으로 나오면 몬스터가 조금 더 강화된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전과 공격 패턴은 같으며 방어력, 공격력만 강화된 것 뿐이니 쉽게 물리치며 (지도 참조) 계속 위로 향하자. 오프닝에서 보았던 부서진 석상이 있던 자리까지 지나 위로 더 올라가면 큰 성이 보이며 세이브포인트와 함께 두 사람이 보인다.

 

이 중 여자에게 말을 걸면 왕자가 없어졌다는 말과 함께 나에게 왕자를 찾아줄 것을 부탁한다.

왕자는 이루반즈의 유적 입구 앞에 멀뚱히 서있으므로 날개를 사용해 유적 입구 앞 세이브 포인트로 향하자. 왕자에게 말을 걸면 곧 호위 이벤트가 발생한다.

 

왕자를 성 앞 하녀에게까지 무사히 데리고 가면 되는 것이다. 꽃의 독 가루만 조심한다면 그다지 위협이 될 만한 것은 존재하지 않으므로 무난히 클리어 할 수 있다. 클리어 후 성 안으로 초대를 받는다. 하녀와 4명의 병사와 간단히 이야기를 해주면 귀부인이 나오고 그녀에게서 아이템을 받게된다. 중간에 체스타가 나와 뭐라고 하지만 무시하자.

 

 

그러게 감시 좀 잘하지.


아돌에겐 왕자도 아이템급 밖에 안되는 건가. -_-;


왕자 호위 성공.


오오... 감사합니다.


또 무슨 시비를 걸려고 나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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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rkdwotmd | 작성시간 05.07.09 오옷 ㄳ
  • 작성자홍당무 | 작성시간 05.07.09 저는 성안에서 아무일이 안나타나요//=ㅁ=
  • 작성자인간시러 | 작성시간 05.07.18 저도 ㅡㅡ
  • 작성자파란굼벵이 | 작성시간 05.08.12 이층에 왼쪽 병사에게 말 걸어보세요
  • 작성자악바리소년 | 작성시간 05.08.21 촌장하고 대화후에 촌장에게 말을걸면 에멜(맞나?) 20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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