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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의 삶

보이지 않는 전쟁

작성자이숙정목사|작성시간26.06.08|조회수37 목록 댓글 0

회사에도 하나님 계십니다

급식을 준비하며 잡수시는

분들에게 어떠셨나요

괜찮았어요 잘 먹었어요

안심했기도 했다

어떤 분은 감별사처럼 여사님

국은 맛있었는데 호박나물은

싱겁고 셀러드는 소금과 설탕을

넣으면 좋을 것 같아요

네 감사합니다

다음  날은 달랐다

중식 낮이라서 사람들이

기가 살아 야간처럼 물었더니

천차 만짜 국도 짜다

싱겁다 맛없다 다시다를 더

넣어야 한다 

겸손히 대접하려 했던

마음이 상처 받았다

어떤분들은 입맛이 다른데

식탁에 양념 있는데 입맛대로

먹으라고 하세요

정답이다 이제 단오한

자세를 취해야겠다

어른들이 예의 없는 것이

상식인 회사다 약하면 일을

할수 없다 

하나님은 여기 계시다

굳은 심령 철장으로 깨고

복음을 심기 원하신다

오늘 성령의 감동으로

지혜와 믿음으로 영적승리

여호와 닛시 기도로

힘을 얻고 전쟁준비 끝

난 주의 군사로 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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