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포시장 쇼핑 웬 사람이 많을까
한 바뀌 돌다 보면 쉬어 갈 자리
하나 은행 계단에 잠시 앉는다
차를 타고 갈까 하다 건너편
공원 컵피 한 잔 사 들고
신포 시장에서 감자 고로케
야채 고로케 정자에 앉아
먹으며 뛰노는 아이들을 본다
행복의 길목은 작은 여유가 아닐까
다음검색
신포시장 쇼핑 웬 사람이 많을까
한 바뀌 돌다 보면 쉬어 갈 자리
하나 은행 계단에 잠시 앉는다
차를 타고 갈까 하다 건너편
공원 컵피 한 잔 사 들고
신포 시장에서 감자 고로케
야채 고로케 정자에 앉아
먹으며 뛰노는 아이들을 본다
행복의 길목은 작은 여유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