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장이 꽃밭에 채송화꽃
예쁘게 피려고 봉긋봉긋
나의 눈길 나의 손끝
수시로 문 열고 바라본다
내의 곁에 꽃 피워 고맙다
이름 모르는 화초 만삭이다
작은 알갱이 잎들 떨어져
아기 싹 푸르게 가득 하겠다
난장이 화초 꼬무락 꼬무락
새롭게 기적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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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장이 꽃밭에 채송화꽃
예쁘게 피려고 봉긋봉긋
나의 눈길 나의 손끝
수시로 문 열고 바라본다
내의 곁에 꽃 피워 고맙다
이름 모르는 화초 만삭이다
작은 알갱이 잎들 떨어져
아기 싹 푸르게 가득 하겠다
난장이 화초 꼬무락 꼬무락
새롭게 기적을 일으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