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 에디터와 카페가 추천! 가격별 최고의 시트 마스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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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에디터vs코스메틱 카페 추천 가격대별 최고의 시트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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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w Price

Editor’s Choice
1 스킨푸드 워터 멜론 마스크·1천5백원(1매) 수박 과즙과 알로에, 라벤더 추출물이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을 공급한다. 상하 일체형. 추천 이유 에센스 농축액이 풍부하고 흡수가 빠르다. 수분이 많아 건조함을 막아주고 피부가 촉촉해진다. (레몬트리 오영제 기자)
2 이니스프리 안티 트러블 마스크(티 트리)·3천원(1매) 허브수로 만든 허브 티 콤플렉스가 피부를 맑고 투명하게 한다. 3중 레이어로 일정 시간 동안 서서히 피부에 영양을 공급한다. 상하 일체형. 추천 이유 면 시트에 겔이 부착된 상태라 흡수가 빠르고 끈적임이 없다. 여름 더위에 피부가 화끈 거릴 때나 뾰루지 등으로 피부 트러블이 생겼을 때 사용하면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쎄씨 차인선 기자)
3 더 페이스 샵 혈 마스크·1천5백원(1매) 한방 성분이 농축된 순면 시트 마스크. 숙지황과 당귀 추출물이 혈을 다스려 피부에 생기를 준다. 상하 일체형. 추천 이유 시트 마스크의 농축액 양이 적당하고 유수분 밸런스가 적절히 맞춰져 있다. 시트의 밀착력과 사이즈가 적당하다. (슈어 이선정 기자)
Beauty Community’s Choice
4 이니스프리 Q10 콜라겐 젤 마스크·3천원(1매) 항산화 효과의 Q10 성분이 피부 속 활성 산소를 차단해 피부를 탱탱하게 유지시킨다. 상하 분리형. 추천 이유 허브 향이 향긋해 아로마 테라피를 즐기는 것 같고 수분이 많아 피부에 촉촉함을 준다. 젤 마스크라 흐르지 않는다. (코스인사이드 황혜경 씨)
5 BRTC 퍼펙트 카밍 벨벳 마스크·2만원(5매) 천연 보습 성분이 수분 공급을 극대화시켜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킨다. 상하 일체형. 추천 이유 에센스가 충분히 적셔져 있어 남아 있는 에센스는 팔다리에 발라주어도 된다. 온도에 따라 색이 변하는 스티커로 사용하기 좋은 적정 온도를 알 수 있다. (닥터윤주의 화장품 나라 강윤주 씨)
6 에뛰드하우스 수분가득젤리마스크·1천5백원(1매) 로즈워터, 아세로라 추출물이 피부에 사르르 녹는 수용성 하이드로 겔 타입의 마스크로 얼음처럼 차갑다. 상하 분리형. 추천 이유 쫀득쫀득한 젤리 같은 재질이라 피부 밀착력이 높다. 겔 타입이라 처음엔 미끈거리나 빠르게 흡수되어 피부가 매끄럽다. (유리거울 김인애 씨)
Medium Price

Editor’s Choice
1 가네보 브란실 클리어 컨디셔너 마스크·3만9천원(6매) 자외선에 의해 붉어진 피부와 염증, 건조 증상을 완화시켜주며 칙칙한 피부를 밝게 해준다. 상하 일체형. 추천 이유 스킨을 듬뿍 바른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스킨 타입의 마스크. 끈적거림이 없고 얼굴에 얹으면 시원해 여름에 사용하면 좋은 제품이다. (슈어 이선정 기자)
2 A.H.C 콜라겐 벨벳 AM·3만9천원(5매) 인삼과 석류, 콜라겐 성분이 스트레스와 건조한 환경으로부터 지친 피부의 탄력을 높여준다. 상하 분리형. 추천 이유 마스크를 떼어내면 순간적으로 리프팅되는 느낌을 받는다. 로션이나 크림을 바르지 않아도 건조하지 않다. (레몬트리 오영제 기자 )
3 크리니크 모이스춰 써지 마스크·6만원(6매) 항자극 성분인 알로에 홍차, 해조 추출물이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수분이 많아 건조증을 예방한다. 상하 일체형. 추천 이유 피부가 칙칙하다고 생각될 때, 세안 후 토너를 바르지 않고 마스크만 올려도 촉촉할 정도로 수분이 많다. (쎄씨 차인선 기자)
Beauty Community’s Choice
4 아이오페 프레시 카밍 마스크·3만6천원(6매) 알카민, SC-글루칸 성분이 피부 온도를 낮춰주고 노화를 막는다. 상하 시트 팩이 다른 재질로 되어 있어 독특하다. 상하 분리형. 추천 이유 신축성과 밀착력이 뛰어나 얼굴에 붙이자마자 피부 온도를 낮춰주고 청량감이 느껴진다. 유분을 줄여주고, 수분은 충분히 공급해준다. (유리거울 김인애 씨)
5 베리떼 아이디얼 에센셜 마스크·5만원(8매) 식물성 콜라겐, 클로렐라와 마로니에 추출물 등을 비롯한 다량의 탄력·보습 강화 성분들로 구성됐다. 단시간 내에 영영과 보습을 전달해주는 고농축 시트이다. 상하 일체형+목 시트. 추천 이유 농축된 에센스가 피부에 잘 흡수되고 끈적임이 적으며 촉촉함이 오랫동안 유지된다. 목도 전용 시트가 포함되어 있어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닥터윤주의 화장품 나라 강윤주 씨)
6 로쥬키스 페이셜 에센스 마스크·3만9천원(5매) 하이드로 겔 타입으로 에센스 침투량이 일반 부직포 마스크에 비해 1백 배가량 높다. 상하 분리형. 추천 이유 에센스 액이 뚝뚝 떨어지지 않아 마스크를 하면서도 돌아다닐 수 있어 편리하다. 일시적으로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습까지 기대할 수 있다. (코스인사이드 황혜경 씨)
High Price

Editor’s Choice
1 아모레퍼시픽 모이스춰 바운드 리프레싱 마스크·8만원(6매) 대나무 수액으로 구성되어 피부 자체의 수분 보유력을 높여준다. 눈가를 제외한 얼굴에 앰풀을 바른 뒤 마스크를 붙여 사용한다. 상하 분리형. 추천 이유 같은 브랜드의 세럼과 모이스처 미스트를 즐겨 사용한다. 시트 마스크는 이 2가지를 농축시켜놓은 것처럼 촉촉하고 부드럽다. (레몬트리 오영제 기자)
2 겔랑 이시마 퍼펙트 화이트 C 수딩 브라이트닝 마스크·8만6천원(6매) 피부의 항산화력과 미세 순환 능력을 향상시켜 피부 트러블과 얼굴 색을 밝게해준다. 자외선으로 인해 생성된 스폿과 피부가 어두워지는 현상을 차단해 멜라닌 생성을 억제한다. 상하 분리형. 추천 이유 밀착감과 신축성이 뛰어나 들뜸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피부 톤이 칙칙하다고 생각될 때 1주일에 두 번씩 사용한다. (쎄씨 차인선 기자)
3 라헬 에스내추럴 해조 마스크·8만원(6매) 비타민과 미네랄, 다당류 등의 해조 복합 추출물을 그대로 담은 제품. 피부 톤을 맑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상하 일체형. 추천 이유 마스크의 재질이 펄프가 아니라 곤약처럼 미끈거려 곤약 마스크라고 불린다. 밀착감이 좋아 마스크 안의 영양 성분들이 피부로 쏙 스며드는 착각이 들 정도다. (슈어 이선정 기자)
Beauty Community’s Choice
4 아모레퍼시픽 모이스춰 바운드 리프레싱 마스크·8만원(6매) 추천 이유 앰풀은 매끄럽고 가벼우면서도 피부 속 깊게 수분을 침투시키는 효과가 탁월하다. 여름철 달아오르면서 예민해지고, 표피층이 건조해진 피부에 아주 제격이다. 냉장고에 잠깐 넣어뒀다 사용하면 시원한 느낌이 일반 부직포 시트 마스크에 비해서 상당히 오래가는 편이다. (닥터윤주의 화장품 나라 강윤주 씨)
5 헤라 이드라 포스 마스크·6만5천원(6매) 수분 공급을 통한 브라이트닝 효과로 낮 시간 동안 지친 피부를 진정시켜주며 피부 밀착력이 뛰어난 겔 타입 제품이다. 상하 분리형. 추천 이유 고농축액을 담고 있어 에센스나 크림을 바르지 않아도 될 정도로 만족스러운 보습력을 자랑한다. 농축액은 목과 팔까지 바를 수 있을 정도로 넉넉하며 끈적임이 적다. (유리거울 김인애 씨)
6 SK-II 페이셜 트리트먼트 마스크 9만5천원(6매) 천연 보습 성분이 각질층 구석구석까지 고르게 침투해 무너지기 쉬운 피부 리듬을 조절해준다. 우윳빛 에센스로 따갑지 않고 순하다. 상하 분리형. 추천 이유 낮 시간 동안 자외선에 손상된 피부에 놀라운 진정 효과를 주며, 거칠고 탄력 없는 피부에 트리트먼트 작용을 한다. 다른 제품과 달리 부착 시간은 단 5분. (코스인사이드 황혜경 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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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 민영 ㅣ 포토그래퍼 : 유건욱 ㅣ 레몬트리 ㅣ patz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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