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or Play
▼ CHANEL 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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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두덩과 언더라인에 핑크와 그린 컬러를 매치해 강렬하면서도 복고적인 분위기를 냈다. 핑크 컬러의 아이섀도와 블러셔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살리고 그린 컬러 언더라인으로 마무리해 우아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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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 · Green
SKIN 컨실러로 잡티를 가려준 후 파운데이션과 파우더는 소량만 발라 피부를 매트하게 표현한다. 블러셔는 광대뼈에서 얼굴 중심을 향해 혈색을 주는 정도로만 살짝 바른다.
EYE 핑크 컬러 섀도를 눈두덩의 ⅔ 정도에 펴 바르고 한 톤 밝은 핑크 컬러로 눈 앞머리부터 아이홀까지 자연스럽게 그러데이션한다. 다크 그린 컬러 아이펜슬로 눈 모양을 따라 언더라인을 그리고 그린 컬러 섀도를 그러데이션해 바른다. 눈꼬리 부분의 아이 라인을 위쪽으로 길게 빼듯 그리는 것이 포인트. 마스카라는 속눈썹 뿌리에 대고 둥글리듯 올려줘 선명한 눈매를 만들고 눈꼬리 부분의 속눈썹은 한 번 더 올려줘 포인트를 준다.
LIP 핑크와 화이트 컬러 립스틱을 섞어 입술선 안쪽에 발라준 다음 펄감이 있는 립글로스를 덧발라 윤기를 더한다.
Plus Point
언더라인과 아이라인에 각기 다른 컬러를 바르는 트렌디한 메이크업은 자칫 눈이 처지거나 작아 보일 수 있다. 먼저 아이라인을 언더라인까지 가늘고 꼼꼼하게 그려 선명한 눈매를 만들고, 언더 아이섀도는 눈물 주머니가 볼록 튀어나온 부분까지만 채워 음영을 주는 것이 크고 또렷한 눈매를 만드는 노하우. 너무 아래쪽까지 바르면 눈이 처지고 무거워 보일 수 있으니 주의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