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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소개]샤넬의 가을 메이크업 룩

작성자e스키니|작성시간07.11.20|조회수114 목록 댓글 0
샤넬의 가을 메이크업 룩
Color Play

CHANEL 샤넬

눈두덩과 언더라인에 핑크와 그린 컬러를 매치해 강렬하면서도 복고적인 분위기를 냈다. 핑크 컬러의 아이섀도와 블러셔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살리고 그린 컬러 언더라인으로 마무리해 우아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1 립스틱 위에 덧발라 윤기를 더해주는 립글로스 파레트. 트리오 레브르 드 샤넬. 플럼·페일 핑크·핑크 실버. 2, 6 라이트 그린 컬러와 라이트 핑크 컬러로 세련되면서 부드러운 눈매를 만드는 아이섀도 파레트. 레 꺄투르 옹브르. 86호 가든 파티. 3 그린과 핑크 컬러가 눈가를 밝고 생기 있게 만들어주는 아이섀도. 이레엘 듀오. 로터스·캑터스. 4 눈매에 포인트를 주는 아이라인 펜슬. 르 크레용 이으. 64호 봉 사이. 5 핑크와 화이트 컬러가 은은한 입술색을 만들어주는 립스틱. 레 꺄트르 까멜리아 드 샤넬. 로즈. 7 광대뼈 부위에 가볍게 발라 혈색을 주는 블러셔. 류 꽁트라스뜨. 44호 나르시스.

Pink · Green

SKIN 컨실러로 잡티를 가려준 후 파운데이션과 파우더는 소량만 발라 피부를 매트하게 표현한다. 블러셔는 광대뼈에서 얼굴 중심을 향해 혈색을 주는 정도로만 살짝 바른다.

EYE 핑크 컬러 섀도를 눈두덩의 ⅔ 정도에 펴 바르고 한 톤 밝은 핑크 컬러로 눈 앞머리부터 아이홀까지 자연스럽게 그러데이션한다. 다크 그린 컬러 아이펜슬로 눈 모양을 따라 언더라인을 그리고 그린 컬러 섀도를 그러데이션해 바른다. 눈꼬리 부분의 아이 라인을 위쪽으로 길게 빼듯 그리는 것이 포인트. 마스카라는 속눈썹 뿌리에 대고 둥글리듯 올려줘 선명한 눈매를 만들고 눈꼬리 부분의 속눈썹은 한 번 더 올려줘 포인트를 준다.

LIP 핑크와 화이트 컬러 립스틱을 섞어 입술선 안쪽에 발라준 다음 펄감이 있는 립글로스를 덧발라 윤기를 더한다.

Plus Point

언더라인과 아이라인에 각기 다른 컬러를 바르는 트렌디한 메이크업은 자칫 눈이 처지거나 작아 보일 수 있다. 먼저 아이라인을 언더라인까지 가늘고 꼼꼼하게 그려 선명한 눈매를 만들고, 언더 아이섀도는 눈물 주머니가 볼록 튀어나온 부분까지만 채워 음영을 주는 것이 크고 또렷한 눈매를 만드는 노하우. 너무 아래쪽까지 바르면 눈이 처지고 무거워 보일 수 있으니 주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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