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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빙아트

마음속에 간직해 둔 선물 리스트가 있다면 이제 하나씩 꺼내어 볼 때.

작성자헤라|작성시간07.01.23|조회수177 목록 댓글 0

상큼한 과일 패턴이 프린트된 마드모아젤 체어는 디테일에서 판매하며 가격미정이다. 
펠트 소재 레드 컬러 슬리퍼는 스페인의 나니마르퀴나 제품이며 제품명은 에밀리아나스(Emilianas) 슬리퍼. 웰즈에서 판매하며 켤레당 10만원이다. 
서랍이 있는 것, 뚫려 있는 것, 다리가 달린 것 등 여러 개의 박스를 마음대로 쌓아서 사용하는 모듈 가구는 원하는 사이즈와 컬러로 주문 제작이 가능하다. 디테일 제품. 
독일 브랜드 로젠탈의 요노(Yono) 시리즈 중 에스프레소 커피잔 세트. 소용돌이 패턴으로 장식한 받침접시가 멋지다. 웰즈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미정.
부훌렉 형제가 디자인한 알구(Algue)는 사용자가 원하는 디자인과 용도로 변형이 가능한 제품이다. 사이즈는 257X320cm. 제인인터내셔널에서 판매하며 20만원.
찰스 앤 레이 임스가 디자인한 라셰즈와 라운지 체어 등의 실루엣이 프린트된 컵받침. 제인인터내셔널에서 판매하며 4개 세트의 가격은 3만5천원. 7  경쾌하고 유머러스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이탈리아의 소품 브랜드 렉시떼(Rexite)의 벽시계. 웰즈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개당 23만1천원.




로맨틱한 꽃과 나무 패턴이 흩날리는 듯한 패브릭은 토드 분체가 덴마크 텍스타일 브랜드 크바드랫(Kvadrat)과 손잡고 선보인 홈 패브릭 넥타(Nectar) 시리즈. 웰즈에서 주문, 제작이 가능하다.
2   전방위 디자이너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필립 스탁이 디자인한 미스 케이(Miss K) 테이블 램프는 한룩스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34만원이다.
옛 소반을 모티프로 디자인한 접이식 철제 반상은 룸스케이프 제품으로 개당 9만원대. 화이트, 레드, 블랙 컬러로 구성된다.




태양을 모티프로 조지 넬슨이 디자인한 비트라의 선버스트(Sunburst) 벽시계. 조지 넬슨의 천재적인 디자인 감각은 지금 봐도 혁신적이다. 제인인터내셔널에서 구입할 수 있며 40만원.
2  이사무 노구치가 비트라(Vitra)를 위해 디자인한 스툴은 바닥을 둥글게 장식해 흔들리는 것이 특징이다. 제인인터내셔널에서 판매하며 사이즈는 36×42cm, 36×25cm 두 종류가 있다. 가격은 각 79만원, 74만원.




알레산드로 멘디니가 디자인한 와인 오프너 ‘안나 G’와 그녀의 남자 친구 ‘산드로 M’ 시리즈. 한룩스에서 판매하며 아무 패턴이 없는 산드로는 4만7천원, 패턴이 있는 산드로는 9만8천원, 안나는 8만8천원이다.
필립 스탁이 미스 케이(Miss K)에 이어 디자인한 미니 사이즈(14.3X28.4cm)의 테이블 램프인 미스 시시(Miss Sissi). 플라스틱 소재와 컬러풀한 색감이 특징이며 웰즈에서 구입할 수 있다. 13만원. 높이 조절이 가능한 스툴은 태홈 제품이며 가격미정.
미나 퍼호넨(Mina Perhonen)의 에그 쿠션 시리즈는 팀블룸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개당 39만원이다. 위쪽부터 유키노히(Yuki-no-hi), 타마(Tama), 윈드 플라워(Wind Flower), 카니발(Carnival), 트리(Tree)라는 제품명을 갖고 있다.





에르메스에서 자신 있게 선보이는 슈발 도리앙(Cheval‎ d’Orient)은 ‘동양의 말’을 표현한 컬렉션. 아랍의 안장 장식을 응응한 패턴, 고대 이슬람의 영웅 일대기를 기록한 삽화에서 영감을 받은 그림이 특징이며 부분적으로 핸드페인팅을 넣어 섬세함을 더했다. 전체 가격미정.
명품벽지 did의 포유(For You) 라인 중 제품번호 45139의 그래픽 패턴 벽지들. 아르누보 패턴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그래픽과 강렬한 컬러의 조화가 특징이다.
이탈리아 'TVs'브랜드의 패턴 프라이팬 시리즈. 화려하고 강렬한 디자인 못지않은 3중 바닥 설계와 우수한 코팅이 자랑거리다. 룸세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개당 4만 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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