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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큼한 과일 패턴이 프린트된 마드모아젤 체어는 디테일에서 판매하며 가격미정이다. 2 펠트 소재 레드 컬러 슬리퍼는 스페인의 나니마르퀴나 제품이며 제품명은 에밀리아나스(Emilianas) 슬리퍼. 웰즈에서 판매하며 켤레당 10만원이다. 3 서랍이 있는 것, 뚫려 있는 것, 다리가 달린 것 등 여러 개의 박스를 마음대로 쌓아서 사용하는 모듈 가구는 원하는 사이즈와 컬러로 주문 제작이 가능하다. 디테일 제품. 4 독일 브랜드 로젠탈의 요노(Yono) 시리즈 중 에스프레소 커피잔 세트. 소용돌이 패턴으로 장식한 받침접시가 멋지다. 웰즈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미정. 5 부훌렉 형제가 디자인한 알구(Algue)는 사용자가 원하는 디자인과 용도로 변형이 가능한 제품이다. 사이즈는 257X320cm. 제인인터내셔널에서 판매하며 20만원. 6 찰스 앤 레이 임스가 디자인한 라셰즈와 라운지 체어 등의 실루엣이 프린트된 컵받침. 제인인터내셔널에서 판매하며 4개 세트의 가격은 3만5천원. 7 경쾌하고 유머러스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이탈리아의 소품 브랜드 렉시떼(Rexite)의 벽시계. 웰즈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개당 23만1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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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로맨틱한 꽃과 나무 패턴이 흩날리는 듯한 패브릭은 토드 분체가 덴마크 텍스타일 브랜드 크바드랫(Kvadrat)과 손잡고 선보인 홈 패브릭 넥타(Nectar) 시리즈. 웰즈에서 주문, 제작이 가능하다. 2 전방위 디자이너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필립 스탁이 디자인한 미스 케이(Miss K) 테이블 램프는 한룩스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34만원이다. 3 옛 소반을 모티프로 디자인한 접이식 철제 반상은 룸스케이프 제품으로 개당 9만원대. 화이트, 레드, 블랙 컬러로 구성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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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태양을 모티프로 조지 넬슨이 디자인한 비트라의 선버스트(Sunburst) 벽시계. 조지 넬슨의 천재적인 디자인 감각은 지금 봐도 혁신적이다. 제인인터내셔널에서 구입할 수 있며 40만원. 2 이사무 노구치가 비트라(Vitra)를 위해 디자인한 스툴은 바닥을 둥글게 장식해 흔들리는 것이 특징이다. 제인인터내셔널에서 판매하며 사이즈는 36×42cm, 36×25cm 두 종류가 있다. 가격은 각 79만원, 74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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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알레산드로 멘디니가 디자인한 와인 오프너 ‘안나 G’와 그녀의 남자 친구 ‘산드로 M’ 시리즈. 한룩스에서 판매하며 아무 패턴이 없는 산드로는 4만7천원, 패턴이 있는 산드로는 9만8천원, 안나는 8만8천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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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에르메스에서 자신 있게 선보이는 슈발 도리앙(Cheval d’Orient)은 ‘동양의 말’을 표현한 컬렉션. 아랍의 안장 장식을 응응한 패턴, 고대 이슬람의 영웅 일대기를 기록한 2 명품벽지 did의 포유(For You) 라인 중 제품번호 45139의 그래픽 패턴 벽지들. 아르누보 패턴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그래픽과 강렬한 컬러의 조화가 특징이다. 3 이탈리아 'TVs'브랜드의 패턴 프라이팬 시리즈. 화려하고 강렬한 디자인 못지않은 3중 바닥 설계와 우수한 코팅이 자랑거리다. 룸세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개당 4만 8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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