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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구름에 밀려 낙엽진 계절
차가운 겨울 속에서도
기억에남을 9인의 발자국
비어지지 않는 활보 발자국
꼬옥 숨어있다가 제철 모르고
나타난것 같은~ 경치
설레임 마냥 주었던 하루
이슬진 맑은산소 마냥 마셔본
상쾌함을 보탠 하루였습니다
대한이 소한집 놀려왔다 얼어죽었다는
오늘은 1년중 가장 춥다는 소한
함께한시간 마냥 즐거웠습니다~` -
작성자싸이클 작성시간 26.01.06 차가운공기 였지만
두발의행보는 난지도에
붉게 수놓은 발자취를 남기고
하루를 보내답니다
동행하신 분들 수고하셨고
김택님 점심 ~
회장님 흔적 잘보고 갑니다 -
작성자불꽃 작성시간 26.01.06 신년 뚜벅이 함께하신 횐님들 즐거웠습니다
여유롭게 천천히 걸으면서 많이웃고 즐건시간 보냈네요 ^^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내장산 작성시간 26.01.06 잔차타기에는 쌀쌀한 날씨에 반가운 흰님들과 담소 나누며 두 발로 걸으며 하하 호호 웃으며 즐거운 시간였습니다.
김택님 점심에 커피까지 감사합니다.
오뚝 회장님 추운날씨에 멋진 추억사진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인슈기 작성시간 26.01.06 차가운 공기가 상큼하게 느켜졌던 하루~~오붓하게 도란도란 여유롭게 걷다보니 13킬로 걸었는데도 피곤하지가않네요~
함께하신 흰님들 김택님 점심 커피
흔적남겨주신 오뚝회장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