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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군은 빨리 고쳐야 한다.(군은 변화하지 않으면 안된다)

작성자황소개구리| 작성시간09.08.05| 조회수352|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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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bring to life 작성시간09.08.05 저도 늘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야간근무를 제외하면 군인도 실탄을 보는 횟수가 적다고 하는군요. 국가안보를 위해 있는 군대이니 만큼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대한민국 아들 딸의 안전도 가장중요시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황소개구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8.05 심지어 5분 대기조 역시 실탄을 휴대하지 않습니다... 군 고위층이 그만큼 형편없다는 증거 아니겠습니까?. 자신이 없는 거죠
  • 답댓글 작성자 bring to life 작성시간09.08.05 사고 위험이 가장큰 요인인것 같습니다.. 게임에 빠져있다보니 사람을 죽일수 있는 실탄에 대해 호기심이 생기고 그로인해 사고로 이어지는 결과를 낳을수도 있죠.
  • 작성자 [준]중급밀리터 작성시간09.08.06 총기사고를 보면 거의 100% FPS게임으로 인하여......라고 결론지어 집니다. 물론, 게임이 영향을 줄수있지만 결국 결정내리는것은 본인이기 때문에 본인이 본인을 통제할수있어야 합니다. 말이 삼천포로 빠지긴했지만 결론적으로 '일어날수있는 사고' 때문에 나라를 지키는 군인이 실탄휴대근무를 하지않는다는것은 어불성설입니다.
  • 작성자 비탈(최남순 작성시간09.08.06 진짜로 한국군의 헛점을 꼬집은 말이네요. 위급상황시 100% 당할 수 밖에 없죠.
  • 작성자 전신갑주 작성시간09.08.06 그러게 말입니다. 96년도 9월 강릉무장공비 침투사건때 적 도주예상로 수색할때 실탄을 가지고 다녔던 기억은납니다만.... 그 외에 탄약고 유류고 경계설때는 공포탄 들고 근무를 서던 생각이 나네요 그나마 그것도 없을때에는 뻥탄창 끼우고 훈련하던 생각이 나네요... ㅎㅎㅎ
  • 작성자 유우종0909 작성시간10.01.22 냅두세요 위대가리신 가카깨세 나라 팔아먹을려고 그러는건데. 아무리 말해도 즐 이러면서 국정원 데리고 가서 사람 잡으면서 낄낄 대겠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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