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55
▶ 개발배경 및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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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우리나라 자주포 세력의 주력을 차지하고 있는 K55 자주포는 삼성항공(주)에서 미국의 M109A2 자주포를 라이센스 제작하여 공급한 것으로 Jane's Information Group 자료에 의하면 1997년도에 총 1040번째 차량이 공급되면서 생산이 종료되었다. 이 화포는 1994년 한국 삼성 중공업에서 개발 생산하여 야전에 배치된 화포로 현대전에 적합한 기동성과 생존성, 자동 사격지휘 능력을 갖춘 우수한 화포임. 차체는 특수 알미늄으로 제작된 경장갑차이고 완전 궤도식으로 산악 및 늪지에서의 기동성이 우수하여 한국적 작전 환경에 적합한 자주 곡사포이다.
특성은 자동화 사격 지휘체계와 정밀 사격 통제장치로 신속하고 정확한 사격 제원 산출이 가능하여 명중률이 우수한 장비이다. 현대전에서 신속한 사격과 양호한 방호력 궤도에 의한 야지의 기동성은 포병의 생존력에도 직결된다. 대포병 사격은 연속적인 사격지원을 해야 하므로 장갑으로 보호되고 양호한 이동력은 이러한 사격지원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게 해준다. K55는 장갑의 보호로 현대전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적의 사격과 기상 악조건으로부터도 승무원과 탄약을 보호하며, 이러한 우수성은 32개 국가에서 직도입 또는 면허 생산등으로 사용 중이다. 신뢰성은 사격지원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능력과 양호한 기동력, 장갑등으로 충족 시켜 줄 수 있다. K55의 신속한 사격력 탄약의 다양성, 그리고 진보한 이동성과 생존능력은 그런 전장의 신뢰성을 충족 시켜 준다.
K55는 미국제 39구경 M178포를 장착한 M109A2를 약간 개조한 한국형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차체후방 내부공간을 개조하여 포탄 탑재공간을 늘려 휴대탄수를 증가시켰다. 생산은 삼성항공에서 하고 있으며, 1985년부터 생산을 시작하여 1,200 대가 배치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엔진은 8V71T형 엔진을 탑재하였다.
K55는 이미 개발이 끝난 K9에 화력, 기동력, 방어력 모두 뒤떨어져 있지만 한동안 우리나라의 주력 자주포 자리를 자치할 것으로 보인다.
참고:대한민국 육군 홈페이지 |
▶ 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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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 무 원 |
6 명 |
항 속 거 리 |
360 k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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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장 |
9.12 m |
속 도 |
56.3 km/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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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폭 |
3.15 m |
무 장 |
최대 6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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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고 |
3.28 m |
M178 155 mm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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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투 중 량 |
25,000 kg |
12.7 mm ×1 (500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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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 진 출 력 |
405 H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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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cafe.naver.com/707th.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