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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 플라잉 더치맨전설 실제로 있다?

작성자Wffen SS| 작성시간07.12.11| 조회수145|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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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RIVGET 작성시간07.12.11 데비존스는 영화속에서 플라잉더치맨전설과 조합된것같네요. 예전에 책에서 본적있는데 과도한 욕심으로 캐비넷에 뺴돌렸던 보물들을 선원들에게 들키고 캐비넷에 감금된체 바다로 던져졌습니다. 그를 벌하기위해 불사신으로 만들고 영원히 바닷속에서 고통에 시달리게 만들었다고하는데. 대항해시대시절 선원이 익사하거나 바다에서 사망하면 "데비존스의 캐비넷으로 들어간다"라고 표현했다고 합니다.
  • 작성자 RIVGET 작성시간07.12.11 한마디로 영화속 해산물의 제왕은 데비존스의 이야기 + 플라잉더치맨전설 + 크라켄이라는 전설속 괴수가 조합되어 만들어진 인물설정이라 보면되겠군요. 플라잉 더치맨은 "방황하는 네덜란드인"이라고합니다.
  • 작성자 건어물 작성시간07.12.12 해산물의 제왕ㅋㅋ 아마도 원래 있던 더치맨 전설을 영화에 첨가한듯 싶네요...
  • 작성자 Wffen S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2.12 해산물의 제왕 ..ㅋㅋㅋ 센스~ㅎㅎ
  • 작성자 Wffen S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2.12 2m~3m짜리 문어는 심심찮게 발견된다고 합니다. 상어 잡아먹는 동영상두 있구요 10m짜리도 목격담이 있긴 하지만 아직 잡힌적은 없습니다 .ㅋ
  • 답댓글 작성자 RIVGET 작성시간07.12.13 대왕오징어는 심해오징어가 수면위로 올라오면서 심해에서 받던 강한 수압이 약해지면서 몸이 부풀어오르는걸로 압니다. 그래서 심해에서만 살던 물고기나 연체동물류가 거대한 모습으로 흐물흐물 힘없게 죽어가는 모습으로 수면위에서 발견되는거죠. 해변에 떠밀려온 향유고래의 시신에 빨판자국들이있는걸로봐서 수압에상관없이 원래큰녀석으로 짐작되기도합니다. 저번에 어느 과학자가 대왕오징어를 사육해보고자 몇일간 치어를 잡아 운송하던도중 죽어버리는바람에 실패했던걸 본적이있네요.
  • 작성자 Yeowoobi♡ 작성시간07.12.13 플라잉 더치맨은 실제로 있는전설이 맞습니다. 네덜란드에 대한 전설이지요.. 더치맨은 그냥 영화에서 나오는 인물이고 플라잉 더치맨과 조합된거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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